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수료했다. 영국 바클레이즈은행과 한국산업은행에서 근무했으며,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베이비 위스퍼 1 ・ 2》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 ・ 2》 《창의성의 즐거움》 《성공적인 부모 리더십》 《의미 있게 산다는 것》 등이 있다.
부모의 헌신적인 노력이 필요한 애착 양육이 당장에는 고달프고 힘들 수도 있지만 아이가 커질수록 점점 쉬워진다고 필자는 말한다. 기초공사를 튼튼히 하고 건물을 짓는 것처럼 부모에게 안정 애착이 된 아이들은 좀더 안심하고 바깥 세상에 내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부모에게 받은 재산을 어떻게 관리하는지는 아이 자신에게 달려 있지만, 그러는 동안 사랑은 분명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소중한 재산임이 틀림없다. / '역자 후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