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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했다. 1996년 임순례 감독의 〈세 친구〉 연출부,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1999, 민규동, 김태용) 조감독을 지낸 뒤,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 첫 장편 〈사과〉 (2005)로 여러 해외 영화제에 초청받아 먼저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