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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베를린에 거주하며 서울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시집 『투명도 혼합 공간』, 산문집 『부드러운 재료』 등을 썼다. 제13회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몸과 풍경이 서로를 착각하며 지나간 자리에서 잠시 형상을 갖는 소리를 듣고 있다.
<투명도 혼합 공간> - 2022년 8월 더보기
이미지가 세계에 뚫린 구멍이라면 그곳을 지나갈 빛이 있다면 2022년 8월 김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