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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에세이 『젊은 ADHD의 슬픔』, 『우리 모두 가끔은 미칠 때가 있지』, 『오색 찬란 실패담』, 장편소설 『언러키 스타트업』 등이 있다.
<이웃집 소시오패스의 사정> - 2024년 4월 더보기
이 소설은 원래 문예창작과 시절 졸업작품집으로 꾸렸던 것입니다. 결말을 빼곤 살릴 수 있는 부분이 없어 전부 새로 썼습니다. 오랜만에 10여 년 전 초고를 훑으며 부끄러움에 떨었지만, 부끄러움은 발전의 증거라 믿기에 결국은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