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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형 시인은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고, 2012년 『애지』로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우리는 낄낄거리다가』, 『뒤돌아보는 사람은 모두 지나온 사람』, 『잘디잘아서』가 있고, 김만중문학과 애지문학작품상과 선경문학상을 수상했다.
<뒤돌아보는 사람은 모두 지나온 사람> - 2020년 8월 더보기
202001291505 그 끝이 덤덤하게 걸어가고 있다 있어서 없음이 있고 없어서 있음이 있으니 있고 없음의 뒤에 숨어도 되겠다 한 말과 할 말이 가벼워지게 나를 흘려야겠다 2020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