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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이름:장석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5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논산

직업:시인 소설가 문학평론가

최근작
2026년 2월 <필사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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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주

시인, 에세이스트, 인문학 저술가. 출판사를 경영하고, 글쓰기를 가르쳤다. 평생 읽고 쓰는 보람으로 책을 쓰며 살아왔다. 지금까지 시집 여럿과 《교양의 쓸모》, 《노자의 마음 공부》,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나를 살리는 글쓰기》, 《삶에 시가 없다면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 《에밀 시오랑을 읽는 오후》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지금은 아내, 고양이 ‘당주’, ‘헤세’와 함께 파주에서 살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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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꿈속에서 우는 사람> - 2024년 3월  더보기

이 시집은 ‘파주 시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파주의 날씨와 계절들, 고양이들과 저녁의 쓸쓸함이 만든 멜랑콜리가 시를 일으켰을 테다. 부엌과 죽은 자들과 어머니에 대해 다 쓰지 못한 것은 애석한 일이다. 악력이 줄고 근육이 소실되자 체념에도 제법 익숙해진다. 한때 시를 쓰는 게 존재 증명이었지만 이 찰나 시는 무, 길쭉한 공허, 한낮의 바다, 평온 몇 조각일 뿐이다. 남은 날을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무릎을 꺾은 채 고요한 자세로 신발끈을 맨다. 2024년 3월 파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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