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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아니 에르노 (Annie Ernaux)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940년, 프랑스 릴본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6년 5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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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에르노(Annie Ernaux)

1940년 9월 1일, 프랑스 릴본에서 태어나 노르망디 이브토에서 성장했다. 루앙 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한 뒤 중등학교 교사, 대학 교원 등의 자리를 거쳐 문학 교수 자격을 획득한다. 1974년 자전적 소설 『빈 장롱(Les Armoires vides)』으로 등단해, 『남자의 자리(La Place)』(1984)로 르노도상을 수상한다. 그리고 2008년, 현대 프랑스의 변천을 조망한 『세월(Les Annees)』로 마르그리트 뒤라스상, 프랑수아 모리아크상, 프랑스어상, 텔레그람 독자상을 받는다. 대표작으로는 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영화 「레벤느망」의 원작 『사건(L'événement)』, 『그들의 말 혹은 침묵(Ce qu'ils disent ou rien)』, 『단순한 열정(Passion simple)』, 『부끄러움(La Honte)』, 『사진의 용도(L’Usage de la photo)』 등이 있으며, 2011년 생존 작가로서는 최초로 자전 소설과 미발표 일기 등을 수록한 선집 『삶을 쓰다(Ecrire la vie)』를 통해 ‘갈리마르 총서’에 편입된다. 2003년 작가 자신의 이름을 딴 아니 에르노상이 제정되고, 2022년 "개인의 기억에 깃든 근원과 소외 그리고 집단적 억압을 파헤치는 예리한 통찰력과 용기”를 인정받으며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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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22년 노벨문학상 <나는 나의 밤을 떠나지 않는다>
2022년 노벨문학상 <부끄러움>
2022년 노벨문학상 <단순한 열정>
2022년 노벨문학상 <탐닉>
2022년 노벨문학상 <집착>
2022년 노벨문학상 <칼 같은 글쓰기>
2022년 노벨문학상 <남자의 자리>
2022년 노벨문학상 <한 여자>
2022년 노벨문학상 <단순한 열정 (무선)>
2022년 노벨문학상 <단순한 열정 (양장)>
2022년 노벨문학상 <사진의 용도>
2022년 노벨문학상 <세월>
2022년 노벨문학상 <부끄러움>
2022년 노벨문학상 <사건>
2022년 노벨문학상 <빈 옷장>
2022년 노벨문학상 <남자의 자리>
2022년 노벨문학상 <얼어붙은 여자>
2022년 노벨문학상 <다른 딸>
2022년 노벨문학상 <나는 나의 밤을 떠나지 않는다>
2022년 노벨문학상 <그들의 말 혹은 침묵>
2022년 노벨문학상 <카사노바 호텔>
2022년 노벨문학상 <탐닉>
2022년 노벨문학상 <집착>
2022년 노벨문학상 <[세트] 문학동네 아니 에르노 문학선 - 전3권>
2022년 노벨문학상 <진정한 장소>
2022년 노벨문학상 <세월>
2022년 노벨문학상 <남자의 자리>
2022년 노벨문학상 <사진의 용도>
2022년 노벨문학상 <빈 옷장>
2022년 노벨문학상 <여자아이 기억>
2022년 노벨문학상 <젊은 남자>
2022년 노벨문학상 <아니 에르노>
2022년 노벨문학상 <밖의 삶>
2022년 노벨문학상 <바깥 일기>
2022년 노벨문학상 <[세트] 바깥 일기 + 밖의 삶 - 전2권>
2022년 노벨문학상 <남자의 자리>
2022년 노벨문학상 <사건>
1984년 르노도상 <남자의 자리>
1984년 르노도상 <남자의 자리>
1984년 르노도상 <남자의 자리>
1984년 르노도상 <남자의 자리>

저자의 말

<부끄러움> - 2019년 4월  더보기

내게 글쓰기는 헌신이었다. 나는 글을 쓰면서 많은 것을 잃었다. 하지만 글쓰기가 없다면, 실존은 공허하다. 만일 책을 쓰지 않았다면 죄책감을 느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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