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시인. 시집 『심장에 가까운 말』『한 사람의 닫힌 문』『있다』『수옥』, 산문집 『빌딩과 시』 등을 냈다. 김명순의 에세이집 『사랑은 무한대이외다』와 소설집 『내 마음을 쏟지요 쏟지요』, 문장집 『사랑하는 이 보세요』를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