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하며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왔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펴낸 책으로는 《가슴 뛰는 이야기》, 《어쨌든, 쇼펜하우어와 윤동주》, 《10대에게 꼭 필요한 인생 명언》,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등 다수가 있으며, 글쓰기 코칭과 삶의 의미를 전하는 강연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간절한 그리움을 간직한 이들과 사랑으로 인해 슬픔을 경험한 이들, 그리고 세상에 맞서 당당히 살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위로의 글이자 희망의 노래입니다. 책 중간 중간에 무릎을 치게 하는 깨달음이나 소소하지만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나게 되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마음 한켠에 꼭 책갈피를 꽂아놓길 바랍니다. 그래서 힘들고 외롭고 누군가가 그리울 때 그 한 구절을 음미하며 희망의 기운을 느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