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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희한국에서 나 멕시코와 한국에서 살았다. 멕시코국립영화제작학교(Centro de Capacitacion Cinematográfica) 영화연출학과 졸업 후, 영화감독 및 멕시코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ACC) 회원으로 활동했다. 스페인어로 쓴 대본 <파문>, <갑각류를 요리하는 빨간 조리법>, <섬이 되다>, <뚫어!>, <할머니 맘보>는 멕시코에서 영화로 제작됐고 직접 연출했다. 영화 <Ser Isla(섬이 되다)>로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및 멕시코영화아카데미상인 아리엘Ariel상 등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파랑이 일고』로 넥서스경장편작가상 우수상을 수상했고, 『몸빛 만찬 사라ㅈ』로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학 출간지원에 선정됐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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