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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휘수오래 사랑하고 싶어서 글을 쓴다. 소중한 순간의 표정과 목소리를 놓치지 않으려 문장과 영상으로 담아둔다. 에세이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우리 대화는 밤새도록 끝이 없지(공저), 『완전 (망)한 여행』(공저)을 썼고, 유튜브 채널 〈김은하와 허휘수〉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들과의 시간을 나눈다. 『어떻게 내 사랑을 표현해야 할지』는 사랑하는 존재들을 향한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나에게 더 다정해지려는 연습의 기록이다. 책장을 넘기는 동안만큼은 당신도 스스로를 아끼고 보듬는 마음으로 그 순간에 머물렀으면 한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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