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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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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Day 다이어트>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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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찌지 않는 체질이 될 수 있다 - 잘 먹어도 날씬한 사람의 비밀  
김혜연 지음 / 라온북 / 2018년 3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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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8,500원

중고 총 : 34권
생존을 위한 몸 관리. 40대를 지나 중년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이보다 와 닿는 말이 있을까. 시대의 변화와 속도를 따라가기에도 바쁜 현대인들은 자기 몸을 돌볼 새도 없이 하루하루를 지낸다. 그리고 인생의 절정기가 되어서야 몸에서 보내는 이상 신호를 느낀다. 건강 검진의 ‘정상’이라는 두 글자가 절실해지는 시기에 있는 모든 분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았으면 한다. 단순히 비만을 벗어나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닌, 호르몬과 영양 관리를 통해 몸의 밸런스를 찾고, 평생 건강을 찾는 법을 얻을 수 있다.

2

소식 : 가난한 밥상의 기적  
강선영 지음, 유병팔 추천, 김상만 감수 / 대가 / 2011년 7월
14,500원 → 13,050원(10%할인) / 마일리지 72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149

절판








중고 총 : 18권
“소식을 통해 내 몸의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신호가 가면 우리 몸에 숨어있던 지방간을 TM는 시스템이 활성화도비니다. 그러면 콜레스테롤이 분해되고 그러면서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면서 혈당도 좋아지게 됩니다.” 올해 96세의 변경삼 씨는 구순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의욕이 넘치는 현역 사장님이다. 돋보기도 없이 신문의 작은 글자를 읽는 것은 물론, 하루 1만5천보에서 2만보 이상을 걸을 만큼 활력적인 변경삼 씨. 그의 건강나이 검사경과는 놀라웠다. 노화에 따른 쇠퇴나 활동의 저하없이 4, 50대의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20대부터 지금까지 70년째 소식을 실천해온 식습관이야말로 최고의 건강 비결이자 보약이라고 그는 믿고 있다. 그렇다면 실제 소식은 우리 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 걸까? 체중이 줄면서 외모가 개선될 것이고, 질병의 위험이 감소할 것이며, 노화의 시계는 더 느려질 것이다. 삶이 더 활기차고 능동적으로 변했다고 해서 놀랄 필요는 없다. 그것은 더 이상 허무맹랑한 기적이 아니다. 소식의 효과를 가능하게 만드는 과학적 메커니즘, 그 미스테리가 조금씩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소식(小食),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브라이언 완싱크 교수(미국 코낼대 소비자행동학과) “너무 많은 요소들이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우리가 먹는 것을 한 입 한 입 신경 쓴다는 것은 힘들지요. 만약 삶의 세 가지를 변화시킨다면 음식을 먹는 곳을 바꾸고, 과자 바구니를 치우고, 밥을 먹을 때 옆 사람을 바꾼다면 그것만으로도 하루 250~300Kcal를 줄일 수 있는 것입니다.” 과식과 비만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기란 쉬지 않다. 그런데 우리는 왜 과식을 하는 것일까? 브라이언 완싱크 교수는 그 원일을 식사할 때의 외부환경에 있다고 주장한다. 눈으로 먹는 양을 확인하고, 용기의 크기가 다르다는 것이 식사량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흥미로운 실험을 통해 밝혀지는 과식의 비밀! 그렇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가능한 소식 실천법은 무엇일까? 실천방법 하나. 그릇의 크기를 작은 것으로 바꿔라! 실천방법 둘. 20번 이상 씹고, 20분 이상 식사하라! 실천방법 셋. 과식하는 원인을 제거하라! 장수로 가는 비밀의 열쇠, 소식(小食). 그 가난한 밥상의 기적을 우리 모두 실천해 보자!

3

소식 : 가난한 밥상의 기적  
강선영 지음, 유병팔 추천, 김상만 감수 / 대가 / 2011년 7월
14,500원 → 13,050원(10%할인) / 마일리지 72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149

절판








중고 총 : 18권
“소식은 지금까지 나온 장수의 비결 가운데 가장 으뜸이고, 가장 과학적 근거를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가 소식을 하게 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쁜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비만이라든가 당뇨, 고혈압,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아울러 우리 몸의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것도 소식의 효과 가운데 하나입니다. 또한 신진대사 과정에서 나오는 활성산소가 우리 몸의 노화를 촉진시키는데, 소식을 하게 되면 이 활성산소의 양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볼 때 장수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삶의 질을 생각할 때 이 세상의 모든 재물로도 바꿀 수 없는 것이 바로 건강이다. 평생 동안 어떤 방법으로든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과거의 영양학은 많은 연구를 통해 영양결핍에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보여주었고, 그 덕분에 이제 영양결핍 문제는 해결되었다. 그런데 그 대신 현대인은 음식의 과도섭취에 따른 대가를 질병으로 치르고 있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아무리 의학과 과학이 발달한다 해도 결국 인간은 질병으로 자멸하게 될 것이다. 이제까지 과학적으로 입증된 건강을 지키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적게 먹는 것’이다. 몸에 좋다는 것을 많이 먹는 것보다 조금씩 먹는 것이 훨씬 건강에 좋다는 말이다.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소식(小食)’이라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도 알 것이다.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과식은 영양 과잉상태를 초래하고 이것은 비만뿐 아니라 통풍,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 나아가 암이나 치매와 같은 질환을 일으킨다. 소식(小食)이란 과연 무엇인가? 소식의 사전적 의미는 음식을 적게 먹는 것이다. 얼마나 적게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규칙이나 정해진 식단은‘없다’고 말하는 것이 솔직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개인마다 키나 체중, 활동량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필요한 열량도 다를 수밖에 없고, 일률적으로 몇 그램 또는 몇 칼로리를 먹는다는 것을 규정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대체 무엇을 소식이라고 말하는가? 몇몇 전문가의 견해를 듣다보면 그 안에서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노화학자 유병팔 박사는 1일 1식을 하고 있다. 보통은 하루에 점심 한 끼만 먹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때로 약속이 있거나 회식이 있는 날에는 세끼를 모두 먹을 때도 있다. 식단에 있어서도 채소와 생선 위주의 음식을 선호하지만 유별나게 챙겨서 먹거나 가리는 음식은 없다고 한다. 유 박사가 고집하는 유일한 원칙은 열량이다. 하루에 몇 끼를 먹든 무슨 음식을 먹든 하루 1500kcal 정도의 열량만 섭취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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