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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국내저자 > 사진/그림

이름:서현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82년,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

최근작
2024년 10월 <[세트] 사계절 민주인권그림책 세트 - 전8권>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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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공. 수많은 형태가 가득한 이 세상에서 우리가 사는 둥근 지구와도 닮았다. 데굴데굴 통통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공이 모험을 떠난다. 두 사람의 테니스 랠리에서 벗어나 저 멀리 날아가는 테니스공. 조금 방향을 바꾸어 봤을 뿐인데 새로운 세상이다. 신난다, 재미난다! 그 발랄함에 하던 일을 멈추고 어느새 나도 함께 날아간다. 빠르고 경쾌한 속도감에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은 스포츠 경기처럼 계속 책을 펼치게 한다. 더 넓은 세상과의 랠리를 펼칠 테니스공의 모험이 계속되길!
2.
두 작가가 던지는 질문과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한바탕 재미난 놀이를 하는 느낌이 든다. 내가 상상한 이야기가 답이 되고, 책을 볼 때마다 그 답이 바뀌는 신기한 놀이. 어려운 문제를 풀 듯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답이 저절로 퐁퐁! 솟아나는 오묘한 경험을 하게 될 테니. 독자들에게 알록달록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주는 멋진 책이다.
3.
TO. 달걀 씨 당신의 이야기를 무척 흥미진진하게 들었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움직이고 말하기로 한 건 정말 멋진 생각이에요! 달걀 껍질의 안녕을 기원하며. FROM. 호라이
4.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나는 오랜 시간 그림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그림을 보면서 늘 감탄한다. 생생한 색감과 형태, 꿈틀거리는 생명력. 그것은 배워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이는 그림에 자신을 담을 줄 안다. 글에서도 마찬가지다. 아이의 솔직한 마음이 담긴 그림과 글은 눈부시게 반짝이고 말랑거린다. 소위 말도 안 되는 것으로 딱딱해진 어른들을 녹인다. 아이들에게 녹아버린 나도 오늘은 그림 대신 글이 쓰고 싶어졌다.
5.
아이가 세상을 이해하는 첫 책인 그림책. 그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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