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교재

이름:한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5년 10월 <강의 트렌드 2026>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옵션 설정
25개
1.
  • 다정함을 다정하게 - 우리 안의 다정함을 의미 있게 전달하는 방법 
  • 이혜진 (지은이) | 파지트 | 2026년 5월
  • 18,000원 → 16,200원 (10%할인), 마일리지 900
  • 세일즈포인트 : 250
‘나 혼자’ 살아도 충분한 세상인 것 같지만 어느새 사람들은 AI에게 다정함을 갈구하고 있다. 우리는 그동안 다정함을 상실한 것일까. 저자는 우리는 이미 다정함을 품고 있다고 단언한다. 친밀한 사람과 따뜻한 감정을 주고받고자 하는 것은 인간 본연의 욕구다. 하지만 욕구를 충족하는 방식은 저마다 다르다. 성숙한 방식으로 다정함을 주고받는 이들도 있겠지만 서툰 다정함은 누군가를 상처 입게 만든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다정함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저자는 무조건적인 공감보다는 냉철한 분석으로 다정함에 다가간다. 다정함은 한 사람의 좋은 의도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남의 다정함을 바라는 이들은 먼저 남에게 다정한 사람이 될 필요가 있다. 내가 먼저 다정해진다면 세상이 다정해질 것이다.
2.
처음부터 완벽한 부모는 없다.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좋은 부모가 되기는 힘들다. 당연하지만 부모도 배움이 필요하다.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부터 성인이 된 자녀와 함께 살아가는 부모들까지, 김정미 박사의 따뜻하면서도 섬세한 가르침을 따라가 보자.
3.
이 책의 의미는 한 시각장애인의 도전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김현영 선생님에게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해 싸워온 지난날들과 그녀가 꿈꾸는 앞날은, 두 눈 멀쩡히 뜬 이들의 시야를 아득히 넘습니다.
4.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하는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부모는 문화를 전수하는 주체다. 부모가 바뀌지 않으면 경쟁과 비교의 한국문화는 결코 바뀌지 않을 것이다. 30년 전, 서태지는 말했다. 왜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