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홍춘욱

출생:1969년, 대한민국 대구

최근작
2026년 3월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서니데이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syo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link...
3번째
마니아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1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옵션 설정
25개
1.
이 책에는 종목 분석부터 메자닌 투자까지, 한 권으로 꿰뚫는 투자의 왕도가 들어 있다. 투자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2.
이 책의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과거의 수많은 실수가 떠올라 괴롭기도 하고 또 미소 짓기도 했다. 저자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정부가 거대 은행을 구제해줄 것임을 확신한 베팅으로 돈을 벌 때, 필자도 보유하던 달러 예금을 팔아 삼성전자 등 한국의 수출주를 매수했던 시기가 겹쳤기 때문이다. 저자와 필자 모두 그때의 베팅으로 돈을 벌었지만, 그 뒤로 다시는 그런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점도 공통점이 있다. 왜냐하면, 시장이 붕괴될 때 단행된 강력한 베팅은 짜릿한 충족감을 주는 대신 “한순간만 삐끗했더라도 인생이 끝장나는” 공포감을 함께 안겨주기 때문이다. 특히 저자가 큰돈을 번 후 자산배분 투자자로 전향해 스위스의 투자은행 UBS에서 새로운 자리를 잡기로 결심하는 부분에서 무릎을 칠 수밖에 없었다. 자산 배분은 매일처럼 개별 종목을 쳐다보지 않아도 되기에, 삶과 일의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 게다가 전체 자산군에 투자하면 상대적으로 예측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더 나아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자산, 예를 들어 미국 주식과 금에 분산 투자하면, 외부 충격으로 시장 전체가 무너질 때에도 귀중한 자산을 보호받을 수 있기에 훨씬 더 안정적인 투자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오랜만에 필자의 성향과 비슷한 저자의 글을 읽게 되어 너무 기뻤다. 단시간 내에 수배 혹은 백 배 이상의 수익을 내는 종목을 고를 비법을 알려준다는 책이 지배하는 경제경영 도서 시장에 내려온 한줄기 빛 같은 책이라 생각되어 강력 추천한다.
3.
이 책은 명확한 사실과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바탕으로 토지가 시장경제의 기반을 만든 핵심 변수라는 것을 증명해 보인다. 오늘날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 나타나는 투기 과열과 이에 따른 대출 규제 등 그 흐름을 보고 있자면, 대략적인 미래가 그려지는 듯도 하다. 다만 토지의 덫에 걸리지 않는 나라는 없다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일단 제대로 알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주택 담보 대출 없이는 집을 살 수 없는 이 시대에, 시장경제의 겉면이 아닌 심부를 움직이는 엔진의 작동 원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면 독자로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성과가 아닐까 싶다. 부디 많은 이들이 이에 닿을 수 있기를 바란다.
4.
트럼프 집권 이후 금이나 은 같은 귀금속 가격이 폭등하는데, 왜 다이아몬드 가격은 떨어질까? 흥미로운 질문 뒤에 숨겨진 아름다운 결혼식 그림, 그리고 세상의 변화를 알아차림으로써 세계 경제를 이전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5.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배당은 기업의 건전성과 경영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는 긍정적인 신호다. 특히 연기금 등 장기 투자자들은 배당을 중시하며, 실제로 배당주는 KOSPI 대비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배당은 단기 테마가 아니라, 장기 투자자의 수익 루틴이 될 수 있으며, 한국 증시가 보다 성숙한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열쇠이기도 하다. 《배당투자 기적의 루틴》은 이러한 배당투자의 철학과 실천을 제시하는 책으로, 적극 추천할 만하다.
6.
“어째서 모든 나라가 달러에 의존해야 하느냐”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달러를 대체할 만한 자산이 없다는 것이다. 달러가 어떻게 이러한 위치를 차지했는지 그리고 그 미래가 어떠할지 예측하는 데 이 책보다 더 도움이 되는 책은 없었다. 폴 볼커 전 연준 의장의 자서전 《미스터 체어맨》을 읽고 남은 의문을 이 책 덕분에 풀 수 있었다.
7.
  • 주도주 투자 수익의 정석 - 20년간 연간손실 0원, 국가대표 프랍 트레이더의 완벽한 ‘손익비’ 전략 
  • 김진 (지은이) | 체인지업 | 2025년 7월
  • 21,000원 → 18,900원 (10%할인), 마일리지 1,050
  • 9.7 (46) | 세일즈포인트 : 4,25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1일 출고 
‘혁신 없는 상승장의 주도주는 기존 산업에서 찾을 수 있지만, 기술혁명과 함께 시작된 상승장의 주도주는 어떻게 찾아야 할까?’ 국내의 수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한 번쯤은 해봤을 고민이다. 이 책은 그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추세추종 전략의 ‘결정판’이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짚어나가다 보면 주식투자의 또 다른 영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완벽하게 이해해야만 주식을 살 수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때, 여러분은 마침내 투자의 벽을 무너뜨릴 수 있다.
8.
이윤학은 30년 넘게 한국의 주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항상 톱의 자리를 놓치지 않은 프로 직장인이다. 이 책은 커리어의 경계를 확장하며 살아온 이윤학의 치열한 여의도 생존 경험, 일의 밸류업 기술을 친절한 선배처럼 자상하게 설명해준다. 젊었을 때 내가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마음으로 읽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렸다. 젊은 직장인, 그리고 취업 준비생이 이 책을 읽는다면 성공적인 커리어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9.
이 책 개정판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나의 투자 방식이 “업계 생활을 잘한 덕분”이라고 생각했다. 추천사를 쓰는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전에 이 책을 읽은 덕에 2008년 금융위기부터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시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었던 것이었다.
10.
“과거에서 교훈을 얻을 수는 있어도 과거 속에 살 수는 없다." 린든 B. 존슨의 말이라고 하는데요. 과거의 실수에 연연해하는 저 같은 완벽주의자들에게 위로가 되는 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좋은 출발점이 될 말로 가득한 이대호 기자님의 신작, 강력 추천합니다!
1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1일 출고 
“세계 경제사에는 두 종류의 나라가 등장한다. 한쪽은 위기에 강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는 반면, 다른 한쪽은 위기에 쉽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외환위기를 겪고도 국민소득 3달러를 웃도는 선진국으로 거듭나는 나라도 있지만, 빈곤에 허덕이는 나라도 적지 않다. ��최소한의 부의 세계사」는 이 현상에 결정적 힌트를 제공한다.”
12.
《부의 거울》을 읽고 지식을 끊임없이 쌓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라 잘 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성공뿐만 아니라 실패의 경험에서 배우기 위해 잘 돌이켜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이 여러분의 투자를 갈고닦는 데 도움 되는 좋은 거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좋은 책을 써주신 김영익 교수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13.
멍거는 자신의 원칙에 맞는 기업을 신중하게 고르는 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자신이 혹시 틀린다면 어떤 부분에서 틀릴지 늘 점검했습니다. (…) 부디 많은 독자들이 멍거의 조언을 새겨들음으로써 성공적인 투자 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간절하게 바라 마지않습니다.
14.
“세계 경제사에는 두 종류의 나라가 등장한다. 한쪽은 위기에 강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는 반면, 다른 한쪽은 위기에 쉽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외환위기를 겪고도 국민소득 3달러를 웃도는 선진국으로 거듭나는 나라도 있지만, 빈곤에 허덕이는 나라도 적지 않다. 『최소한의 부의 세계사』는 이 현상에 결정적 힌트를 제공한다.”
15.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요즘처럼 온갖 비관론이 제기되고 공포가 시장을 뒤덮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대해 워런 버핏은 “자산의 미래 생산성에 초점을 맞추십시오. 그 자산의 미래 이익을 대강이라도 추정하기가 어렵다면 그 자산은 포기하고 다른 자산을 찾아보십시오”라고 말한다. 부디 많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
16.
채권시장의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만족시킬 단 한 권의 채권 투자 교과서가 나왔다. 《채권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는 기초부터 세부적인 투자 방법까지 빼놓을 게 없는 책이다.
17.
《미국주식 처음공부》는 미국주식 초보자뿐만 아니라 이미 투자해온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을 줍니다. 그만큼 방대하면서도 쉬운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18.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로 가득한데다, 번스타인 박사의 맛깔나는 글솜씨가 더해진 이 책은, “우리는 어떻게 번영하게 되었는가”라는 문제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 책을 읽다 보면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의 운명은 아주 오래전부터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19.
워런 버핏을 비롯한 가치투자자들이 가진 진정한 성공의 열쇠는 자신의 철학을 묵묵히 밀고 나갈 수 있는, ‘자기 자신의 인정’을 추구하는 삶의 스타일에 있는 게 아닌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20.
“이 책은 신중한 투자자를 위한 좋은 동반자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21.
집중투자가 무엇이며, 어떤 조건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적합한지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분산투자와 집중투자를 놓고 논쟁할 필요가 없게 됐다.
22.
이 책은 놀랍게도 사회 발전의 핵심 요인이 무엇인지를 답하는 한편 더 많은 탐구의 방향을 한 편의 드라마처럼 제시한다. 역사에 흥미를 가진 사람들에게 최고의 입문서다.
23.
지금과 같은 투자중독 사회에 저자가 제시한 ‘행복한 아파트살이법’에 깊이 공감한다. 대도시 사람들은 대부분 아파트에 산다. 수시로 출렁이는 가격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집 사랑꾼’이 되어 공간적 가치를 재발견하라는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24.
이 책은 놀랍게도 사회 발전의 핵심 요인이 무엇인지를 답하는 한편 더 많은 탐구의 방향을 한 편의 드라마처럼 제시한다. 역사에 흥미를 가진 사람들에게 최고의 입문서다.
25.
30년째 이코노미스트 일을 하면서 크게 봤을 때 다섯 번의 장기 파동을 겪었다. 1997년 IMF외환위기, 2001년 ‘9.11 테러’ 및 정보통신IT 기술 업계 거품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8년 미중 무역분쟁 위기, 그리고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증시 붕괴. 마지막 증시 붕괴 사건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기에 어떤 명칭이 붙을지는 모르지만, 역사에 이름이 남을 폭락이었던 것은 분명하다. 이처럼 빈번하게 찾아오는 금융시장의 붕괴로부터 우리는 어떻게 자산을 지키고 키워나갈 수 있을까? 이 고민을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