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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드 용 (Ed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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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를 위한 이토록 굉장한 세계>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2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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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정신이 아득하고, 세계가 확장되며, 가슴 아프도록 아름답다. 너무나도 놀라운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시는 예전 같은 눈으로 식물을 보지 않을 것이다. 조이 슐랭거는 인간의 생물학과 은유를 벗어나 그 자체로, 실제 모습 그대로 식물 세계를 바라본다.
2.
사려 깊고, 재치 있으며, 심오하다. 제이미 그린은 첫 장부터 나를 사로잡은, 빛나는 상상력과 과학적 통찰의 결합을 만들어냈다.
3.
  • 머슬 - 우리는 왜 우리의 몸을 사랑해야 하는가 
  • 보니 추이 (지은이), 정미진 (옮긴이) | 흐름출판 | 2025년 9월
  • 21,000원 → 18,900원 (10%할인), 마일리지 1,050
  • 9.8 (32) | 세일즈포인트 : 1,454
보니 추이는 힘과 유연성의 진정한 의미, 우리가 누구인지를 정의하는 능력 그리고 육체적 능력에 관한 이야기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근육이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다룬 유일무이한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우리를 움직이게 만드는 인체 조직인 근육을 향한 진정으로 감동적인 송가다.
4.
기적적이고, 초월적이다. 이토록 우아하고, 능숙하고, 지혜롭게 쓴다는 것은 그 자체로 인상적인 일이다. 그것도 데뷔작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경이로운 일이다. 임블러는 바다 생물의 경이로움과 인간 경험의 절실함 사이에서 은유의 춤을 춘다. 놀랍고 심오한 방식으로 둘 사이를 오가며 서로를 풍요롭게 한다. 그는 세대를 대표하는 재능을 지녔고,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값진 선물이다.
5.
재치 있고 사려 깊게, 그러면서도 주저하지 않고 강력하게 주장을 펼친다. 애슐리 슈는 우리의 시각을 바꾸어 장애인을 그들 삶의 전문가로, 이야기의 주체로, 모두를 위한 미래에 필수적인 창조적 존재로 환대하는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도록 밀어붙인다.
6.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는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번아웃과 미래에 대한 불안, 그리고 '꼭 이렇게 살아야 할까'라는 현실적 회의에 시달리는 중이다. 바로 이 시기에 제니 오델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을 출간했다. 일과 여가, 자기계발에 대한 우리의 파괴적인 믿음이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통찰력 있게 분석하고, 그로부터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과거의 진실을 드러내고, 현재의 문제를 치유하는, 미래를 향한 선언문 같은 책이다. 논리적이고 따뜻하며 깊이 있고 희망적이다. 내 인생 책 중 하나다."
7.
이 책은 우리의 살아 있는 지구에 대한 영예의 송가다. 마음이 저리도록 아름다운 문장들과 정신이 혼미할 정도의 개념적 반전, 그리고 놀라운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페리스 제이버는 지구가 생명을 탄생시켰고 이제 생명으로 가득하게 되었다는 점뿐 아니라, 그 자신도 생명에 의해 기적과도 같은 근본적인 변모를 겪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8.
재미있고도 비극적이며, 주저 없이 솔직한 동시에 가차 없이 희망적인 이 책은 보석 같은 책이다.
9.
  • 블랙버드의 노래 - 흑인, 퀴어, 우아한 탐조자로 살아온 남자의 조용한 고백 
  • 크리스천 쿠퍼 (지은이), 김숲 (옮긴이) | 동녘 | 2024년 9월
  • 18,500원 → 16,650원 (10%할인), 마일리지 920
  • 9.7 (6) | 세일즈포인트 : 318
크리스천 쿠퍼의 글은 그가 사랑하는 새들만큼 놀랍고 매혹적이다. 이 책은 문화와 대륙을 넘나드는 즐거운 여행이며, 노래로, 마음으로, 온전히 살아낸 삶으로 가득 차 있다.
10.
  • 출판사*제작사 사정으로 제작 지연 또는 보류중이며, 출간 일정 미정입니다.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치밀한 연구를 통해 우리가 인류 절반의 몸에 대해 얼마나 오랫동안 오해해 왔는지, 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그 탐구가 얼마나 경이롭고 보람찬 일인지 보여준다. 신랄하고, 유머러스하며, 시사하는 바가 크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자 손에서 좀처럼 내려놓기 어려운 최고의 과학 저술이다."
11.
레이철 E. 그로스는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치밀한 연구를 통해 우리가 인류 절반의 몸에 대해 얼마나 오랫동안 오해해왔는지, 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그 탐구가 얼마나 경이롭고 보람찬 일인지 보여준다. 《버자이너》는 신랄하고, 유머러스하며, 시사하는 바가 크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자 손에서 좀처럼 내려놓기 어려운 최고의 과학 저술이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0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3,860 보러 가기
《인류세, 엑소더스》는 무서운 메시지와 긴박감을 담고 있지만 앞날에 대한 확신으로 용기를 북돋우는 획기적인 책이다.
13.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 저술가가 내놓은 역대 최고작. 문자 그대로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에 관한 이야기다.
14.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발명들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을 찾기는 쉽지만, 그러한 창조가 의도하지 않았던 결과들이나 거기에 힘을 보탰던 잊혀진 발명가들까지 들추어내는 책을 찾기는 어렵다. 이것은 바로 그런 행운의 책으로, 풍부하고 설득력 있는 서술이 돋보인다. 또 이 책은 진보가 치러야 하는 비용, 발명의 본질, 다양성의 필요에 대해서도 절실한 교훈을 준다. 지금과 같은 격변의 시기에 읽어야 할 중요한 책이다.
15.
심오하고, 서정적이고, 매력적인 이 책은 생명 그 자체에 대해 새로이 이해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 이 책은 재능의 정점에 다다른 과학 저술의 대가가 쓴 걸작이다. 생명이 그 어느 때보다도 소중해 보이는 지금 참으로 반가운 선물이 아닐 수 없다.
16.
매혹적이고 재미있고 심오한 이 작품은 근래 출간된 논픽션 중에 가장 강력하다.
1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0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2,240 보러 가기
헬렌 톰슨의 주목할 만한 책은 놀라운 힘을 가졌으며 당황스러울 만큼 다양한 사람의 뇌를 향한 믿기 힘든 여행이다. 헬렌은 아홉 명의 특별한 사람과의 대화와 뇌가 작동하는 방식의 설명 사이에서 아름다운 산문으로 매끄럽게 춤을 춘다. 이 책은 독자의 뇌를 풍요롭게 하고, 어안이 벙벙하게 하며,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18.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이 재미있고 매력적인 책은 당신이 자신, 그리고 자연계에서 자신의 위치를 새로운 눈으로 보게 만들 것이다.”
19.
“이 책은 궁극의 추리소설이다. 일련의 괴짜 주인공들이 역사상 가장 큰 재난들 뒤에 숨은 범죄자들의 신원을 밝히는, 4억4500만 년 동안 제작 중인 탐정소설! 브래넌이 페이지마다 재치와 서정성과 명료함을 가져오지 않았던들, 여섯 건은커녕 한 건의 종말에 관한 책도 주눅이 들어 읽을 수 없었으리라. 능력이 절정에 달한 이야기꾼이 제대로 된 이야깃거리를 찾았다.”
20.
즐거움으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위트 있고 권위 있고 심오하다… 러더퍼드는 어떤 저자보다 분명하게 복잡한 유전학을 꿰뚫어보고, 현대 유전학이 우리의 정체성, 역사, 미래에 대해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밝혀준다.
21.
이 책에서 해스컬은 연결성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생태학적 미학’을 주창한다. 해스컬은 나무를 ‘자연의 위대한 연결자’이자, 이 책의 위대한 주제(‘생명은 관계로 이루어진다’)를 나타내는 살아있는 상징으로 여긴다. 공동체로서의 생명이라는 이 관점에 구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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