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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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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우리 동네에는 작은도서관이 있습니다>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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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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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은 작가의 그림책에는 사람이 많다. 사람들의 모습 하나하나에서 사연이 느껴지는 것은 인물에 담은 작가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다. 그의 그림책 속 인물을 통해 ‘나’를 본다. 『내가 있어요』의 ‘나’는 아기이다. 아직 잘 걷지 못하지만 궁금한 것이 많은 아기는 책을 아래로, 옆으로 펼치며 세상 속의 ‘나’와 주변을 자연스럽게 알아 간다. 그리고 어느새 당당히 설 수 있게 된다. 아기에게 선물하는 첫 책으로, 두고두고 아기 곁에서 함께 자라는 책이 되어 줄 것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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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자연의 신을 깨우는 판판판 포피포피 판판판 함께 외쳐 볼까요! 판판판 포피포피 판판판 『표범이 말했다』로 우리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제레미 모로의 이번 신작은 모두의 그림책으로 우리에게 왔습니다. “할머니, 왜 우세요?” “왜냐하면...... 이제 더는 숲이 노래하지 않기 때문이란다.” 그 날 이후 아이 워렌에게 찾아오는 이상한 일들은 읽는 내내 우리를 워렌과 함께 동물들을 만나고 판의 이야기를 전해 듣게 합니다. 자연과 숲의 위기 상황에 멜로디를 잃어버린 판에게 워렌과 동물들은 어떻게 대처해 갈까요?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판판판 포피포피 판판판』 책의 겉표지에는 어딘가를 가리키는 워렌의 손짓과 동물들의 움직임 그리고 뒷표지에 워렌과 함께 고요히 잠자는 동물들의 모습은 어린이가 간직해야만 하는 소중한 것입니다. 본문 속에서 붉은 달밤에 모두가 춤추는 의식, 여러 목소리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노래에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푸르른 숲의 모습은 이 그림책의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고 싶습니다. 광택이 없는 그림책 전체의 구성도 이 그림책의 주제 의식을 담고 있습니다. 숲과 자연의 신 판에게 우리 모두 아름다운 노래를 다시 돌려주어야 합니다. 아름다운 지구에서 우리가 자연과 더불어 오래오래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담고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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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 주기는 상대를 생각하며 책을 고르고, 함께 느끼며 공감하는 과정입니다. 책 읽어 주는 활동가분들께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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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지식을 얻고 배우고 익히기까지 들인 노력에 비해 변화의 속도가 빠른 세상입니다. 그렇다 보니 마음은 급한데 머리와 몸이 따로 움직입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화가 납니다.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거친 말, 그 말이 민망해서 더 크게 소리 지르고 행동하게 되지요. 변화에 적응하는 것은 어린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힘든 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무수한 고민과 생각 끝에 만난 《소중해 소중해 너의 마음도》를 천천히 읽으며 따라 해 봅니다. 잠시 나의 본심 같은 내면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편안해진 내 마음에서는 용기가 생깁니다. 얼굴도 밝아집니다. 나를 만나는 많은 사람들과도 밝은 에너지를 나누게 됩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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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8,820 보러 가기
내 몸을 잘 살피고 사랑하는 태도, 다른 이의 것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읽는 내내 느껴집니다. 읽어 주는 어른과 듣는 어린이가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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