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선우정아

본명:Sunwoo Jungah

최근작
2026년 7월 <낭만보컬 Part 1. [투명레드반 LP][한정판]>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옵션 설정
25개
1.
  • 출판사*제작사 사정으로 제작 지연 또는 보류중이며, 출간 일정 미정입니다.
옥상달빛은 계속해서 힘이 되는 음악을 만들어 들려주고, 듣고 공감해주고, 조곤조곤 자신들의 이야기를 이어왔다. 이 책은 그 행보의 소중한 확장판이다. 다 알고 괜찮아서 나누는 마음이 아니라 한창 고민하고 아파하는 중에 나누는 것이라 더 소중하다. 함께 겪고 있으면서 동시에 온몸으로 타인을 공감하려는 마음. 옥상달빛 음악으로 받는 가장 큰 힘이 이 책에도 구석구석 따스하게 스며 있다. 그 힘은 선곡으로까지 이어져 이토록 다양한 장르를 한데 묶는다. 어디에 살고 있는 누구든, 그가 보다 평온한 하루를 보내기를 절실하게 바라는 마음으로.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8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0,710 보러 가기
옥상달빛은 계속해서 힘이 되는 음악을 만들어 들려주고, 듣고 공감해주고, 조곤조곤 자신들의 이야기를 이어왔다. 이 책은 그 행보의 소중한 확장판이다. 다 알고 괜찮아서 나누는 마음이 아니라 한창 고민하고 아파하는 중에 나누는 것이라 더 소중하다. 함께 겪고 있으면서 동시에 온몸으로 타인을 공감하려는 마음. 옥상달빛 음악으로 받는 가장 큰 힘이 이 책에도 구석구석 따스하게 스며 있다. 그 힘은 선곡으로까지 이어져 이토록 다양한 장르를 한데 묶는다. 어디에 살고 있는 누구든, 그가 보다 평온한 하루를 보내기를 절실하게 바라는 마음으로.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8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6,920 보러 가기
습관처럼 느끼던 생을 섬세하게 더듬게 만든다. 나의 삶과 사람들, 예술을 더욱 사랑하고 싶어졌다. 생을 사랑하는 한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에서 패티 스미스의 문장은 담백하고 사진 속 풍경은 낯설지만, 신비한 공감이 종소리처럼 계속 내 안에 울린다. 따스하고, 깊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8일 출고 
살다 보면 감정과 생각이 온갖 모양으로 덩어리지곤 한다. 노래를 듣다가 내 덩어리와 비슷한 것을 만났을 때 느껴지는 환희는 정말 강렬하다. 외로움이 있던 자리에 오늘과 내일을 살아갈 힘이 들어찬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런 노래를 자주 만날 수는 없다. 그래서 음악 곁을, 영화 곁을, 책 곁을 계속 서성인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났다. 수많은 인생들이, 수없이 긴 시간에 걸쳐 진주처럼 빚어 놓은 이름들이 이 책에 모였다. 취향과 상관없이 이미 겪었기에 완벽히 이해되는 말들과 아직 겪지 않았기에 더 곱씹어 봐야 하는 말들이다. 나의 고독, 공허, 불안, 조급함이 나와 함께 책을 읽었다. 책에 모인 여러 삶들이 너만이 아니라고, 그러니 괜찮다고 노래해 주었다.
5.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곧 음악이 붙을 가사 같았다. 청춘의 일기가 되었다가, 종종 어른의 책임감이 읽는 마음에 묵직하게 내려앉았다. 그렇게 이 책은 넓다. 글과 선곡 모두 세월을 넓게 오간다. 고전에서 현대의 인디까지. 안타까운 불안부터 초월을 꿈꾸는 인정까지. 상념들이 젊은 걸음으로 쉬지 않고 이곳저곳 귀와 마음을 누비었다. 다양한 날들에 동반해줄 커다란 플레이리스트.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9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9,450 보러 가기
좀처럼 식지 않는 첫 꿈이 남긴 열병. 작가들은 끊임없이 그에 대해 생각하고 서로 나누며 살았다.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쌓은 내공이 글에 가득 묻어 있다. 치열하게 뒤섞이는 내면의 폭풍을 뚜렷하고 따뜻하게 정돈해냈다. 책 속에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반짝거림’이라는 표현이 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두 사람에게서 반짝임을 보았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8일 출고 
모든 음악 앨범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많은 경우, 음악 앨범을 감상하는 건 에세이를 읽는 기분을 들게 한다. 반대로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요조의 새로운 앨범을 감상하는 기분이 들었다. 언니가 기록한 날들의 조각은 곧 노래의 일부이기도 하고, 열었던 워크숍들은 명확한 주제와 콘셉트를 가진 공연이기도 했다. 음악 앨범이 아닌 에세이로 표현했다고 해서 언니가 발표해왔던 노래들과 이 에세이의 내용이 서로 다른 장르로 느껴지지 않았고, 전달받는 이미지와 분위기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래서 신기하고, 좋았다. 이 책은 싱어송라이터 요조의 작품 중 하나로서도 즐거울 것이고, 만들어진 지 이제 4년이 갓 넘은 싱그러운 책방 주인의 기록으로서도 즐거울 것이다. 뮤지션이라는 ‘직업 1’과 그것이 가져왔던 유명세가 책방에 독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이 책에 차분하고 평온한 표현으로 담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생각이 거쳐 갔을까. 음악을 할 때나 책방에 있을 때나, 자신과 타인 모두의 무사를 열심히 소망하고 있을 언니의 무사를, 소망한다.
8.
  • Pop It Up! - Music Craft Studio, 남무성·장기호의 만화로 보는 대중음악만들기 
  • Kio 장기호, 남무성 (지은이) | 북폴리오 | 2018년 3월
  • 22,000원 → 19,800원 (10%할인), 마일리지 1,100
  • 8.9 (36) | 세일즈포인트 : 786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음악에 대한 낭만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 책을 통해 음악을 훨씬 섬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많아진 즐거움들은 우리나라 음악 씬에 아주 유익한 작용을 할 것이다.
9.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좋아하는 것에 가진 모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그 일은 생각만큼 실천이 쉽지 않기 때문에 참 흔치 않은 사람이기도 하다. 제한을 두지 않는 풍성한 경험에서 진득하게 숙성되고 있는, 별난 장진우의 멋이 묻어난 책.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