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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31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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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손에 잡히는 캐릭터들과 치밀한 플롯도 뛰어나지만, 동시대 작가들과 구별되는 지점은 작품 중심에 자리 잡은 집요한 철학적 긴장감이다. … 그녀의 소설은 쉽게 분류되지 않는다. 인물들의 생기 넘치는 에너지와 복잡하게 얽힌 플롯은 오늘날 문학 소설에서 흔한 우울한 분위기나 시적인 톤과는 맞지 않는다. 그럼에도 이 작품들은 대부분의 고급 여성 소설보다 더 강렬하고 치밀하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동시에 복잡한 질문을 던지는 작가를 만나는 일은 짜릿하다.”
2.
은하계 모험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이 작품은 작가에게 매우 파격적인 시도다. 하지만 동시에 풍자적인 재치, 묵직한 주제 의식(그의 혼혈적 정체성 포함), 그리고 그 밑바닥에 흐르는 완강한 낙관주의가 어우러져 한눈에 누구의 작품인지 알아볼 수 있는 ‘매트 존슨다운’ 결을 유지하고 있다. 이 기상천외한 설정에서 출발한 소설은 폭소와 뼈아픈 타격을 연달아 날린다. 미국 사회가 디스토피아를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는 지금, 『보이지 않는 것들』은 그야말로 시대의 한가운데에 있다.
3.
“요 네스뵈는 그 자체로 하나의 스릴러 머신이다.”
4.
“반스는 눈부신 작가다.”
5.
“『노스탈지아』는 진정한 문학만이 선사할 수 있는, 매혹적이고 열정적이며 감히 예상할 수 없는 뜻밖의 매력을 지녔다.”
6.
“눈을 뗄 수 없이 강렬하며 독자들로 하여금 ‘진짜’ 생각과 감정을 환기시키는 예기치 못한 만남.”
7.
우리 모두가 토론하기를 회피하는 문제를 파고듦으로써, 그리고 거기에 오래 머묾으로써 2020년대 자본에 관한 그녀만의 비판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8.
“반스는 눈부신 작가다.”
9.
스트라우트의 인물을 경유해 서사 예술에 대해 성찰하는 작품. 우리의 실수가 결국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임을 일깨워주는 소설이다.
10.
  • 웨이저 - 난파선에서의 반란과 살인, 그리고 생존을 향한 사투 
  • 데이비드 그랜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 프시케의숲 | 2026년 1월
  • 22,000원 → 19,800원 (10%할인), 마일리지 1,100
  • 10.0 (5) | 세일즈포인트 : 1,608
“이 책은 단순히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위대한 이야기’다.”
11.
캐플런은 뛰어난 전기 작가이자 끈질긴 연구자이며 이야기 구조를 탁월하게 짜는 작가다. 이번 책은 그의 가장 야심찬 작품으로, 여러 이야기와 인물을 능숙하게 연결하면서도 전체적인 큰 그림을 놓치지 않는다. 단숨에 읽히는 흡입력 있는 작품.
12.
선구적인 책. (중략) 눈을 뗄 수 없다.
13.
  • 폭군 - 셰익스피어가 그린 권력과 정치, 그리고 악랄한 독재자들 
  • 스티븐 그린블랫 (지은이), 김한영 (옮긴이) | 까치 | 2025년 12월
  • 18,000원 → 16,200원 (10%할인), 마일리지 900
  • 10.0 (6) | 세일즈포인트 : 1,144
이 책은 셰익스피어의 희곡에 초점을 맞춘다기보다는 그의 작품을 면밀히 조사해서 얻은 지혜를 더 중요한 문제, 즉 미국의 민주주의를 뒤흔들고 있는 현재의 위기에 쓸모 있게 적용한다는 점에서 더 가치 있는 책이다.
14.
“앨런 베넷은 비극과 고통을 희극과 관능과 함께 제시한다. 우리는 그의 소설 속 상황에 웃고 난 뒤 슬며시 죄책감을 느낀다.”
15.
로치는 과학이라는 <낯선 나라≫의 풍경을 포착하는 데 탁월하다. 그곳의 독특한 규범과 새로움, 연구자들의 기묘한 개성, 그리고 난해한 언어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아름답게 써낸다.
16.
경이롭다. 이 작품을 통해 브엉은 위대한 소설가들의 반열에 올랐다.
17.
우리가 너무나 자주 당연한 것으로 치부하는 식물과 그보다 더 미묘한 생명체들에 대한 이 경이로운 감정들이, 지구에 대한 사랑과 지구를 보살피고 싶다는 욕망을 다시금 불어 넣는 데도 결정적으로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주는 찬란한 책.
18.
우리는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저자 이언 레슬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의 신간 《존 앤드 폴》은 놀랍게도 존 레넌과 폴 매카트니의 파트너십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담은 몇 안 되는 책 중 하나다. 그리고 이는 새로운 발견이다.
19.
잊을 수 없는 작품. 후더닛 미스터리이자 깊고 진한 법정 미스터리
20.
『헤비』는 미국에서 흑인 남성의 몸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기존의 모든 기대를 허물어뜨린다. 단호하고, 독창적이며, 지독히도 가슴 아픈 방식으로 그 진짜 현실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이 책은 올해 가장 중요하고 강렬한 작품 중 하나다.
21.
버킨백 경제학과 색 차별, 인종주의, 페미니즘 그 이상이 교차하는 이야기. 뉴욕에서 살며 교사로 일하는 젊은 팔레스타인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이 초현실적인 데뷔작은 그야말로 눈부시다.
22.
  • 블루엣 - 사랑과 상실로 아로새긴 240편의 푸른 문장들 
  • 매기 넬슨 (지은이), 김선형 (옮긴이) | 문학동네 | 2025년 9월
  • 16,800원 → 15,120원 (10%할인), 마일리지 840
  • 4.0 (1) | 세일즈포인트 : 1,978
파편적 형식에 집중한 독특한 작품.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회고와 비평의 캔디바’.
23.
“마치 우리의 미래를 대비하라는 말처럼 읽히는 문장.”
24.
“얄롬은 재능 있는 이야기꾼이며, 그의 이야기에는 천부적 심리치료사의 면모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는 자주 난무하는 전문용어와 분류체계로 얼룩진 치료의 세계에 경이로움과 신비감을 되살려놓았다. 환자들을 독자 앞으로 생생히 데려오는 동시에, 그는 흔히 비밀에 싸여 있는 치료사의 진실된 모습-인간적인 결점과 모든 허물까지 있는 그대로-을 꾸밈없이 보여준다.”
25.
웃음을 자아내지만, 그 웃음이 오래가지 않는다. 웃음 뒤에 남는 건 불편한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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