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이명현

최근작
2026년 2월 <[세트]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1~11 세트 - 전11권>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syo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chik...
3번째
마니아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7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옵션 설정
25개
1.
물이 콸콸 솟아오르듯 과학이 넘쳐나서 책 밖으로 흐르는 이야기다발과 같은 작품. 그의 솜씨가 궁금하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라.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7일 출고 
우주는 이제 외면할 수 없는 현실 그 자체가 되었다. 우리는 그야말로 그런 시대를 살고 있다. 동시대적인 삶을 살아가려면 지구 중심적 사고 체계에서 벗어나는 일이 시급하다. 《모두를 위한 우주는 없다》는 우주에 전략적으로 접근하여 인식의 좌표 변환이 일어나도록 이끄는 뇌 회로 재배치 가이드북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를 넘나드는 우주 패러다임의 변화를 온몸으로 경험할 것이다. 이 책은 말하자면 우주라는 현실의 역사와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나는 시공간이다.
3.
  • 양탄자배송
    3월 16일 (월)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우주는 이제 외면할 수 없는 현실 그 자체가 되었다. 우리는 그야말로 그런 시대를 살고 있다. 동시대적인 삶을 살아가려면 지구 중심적 사고 체계에서 벗어나는 일이 시급하다. 《모두를 위한 우주는 없다》는 우주에 전략적으로 접근하여 인식의 좌표 변환이 일어나도록 이끄는 뇌 회로 재배치 가이드북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를 넘나드는 우주 패러다임의 변화를 온몸으로 경험할 것이다. 이 책은 말하자면 우주라는 현실의 역사와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나는 시공간이다.
4.
질문은 모든 앎의 시작이다. 이 책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학적 여정을 보여 주며 우리의 인식 범위가 점차 넓어져 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
5.
  • 우주탐사의 역사 - 물리학 지식과 함께하는 인류의 우주탐사 발자취 
  • 윤복원 (지은이) | 동아시아 | 2025년 11월
  • 22,000원 → 19,800원 (10%할인), 마일리지 1,100
  • 10.0 (1) | 세일즈포인트 : 600
우주탐사는 한 개인이나 한 집단의 비전이나 욕망으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그야말로 거의 모든 것의 거의 모든 것이 결합해서 증폭되었을 때 실현될 수 있는 사건이다. 우주탐사는 다양한 집단의 천차만별의 동상이몽이 만나서 균형을 이룬 아슬아슬한 현상이다. 과학자는 우주탐사라는 행위를 통해서 호기심 충족을 꿈꾸고 정책 결정자들은 그들과 그들 집단의 번영을 꿈꾸고 일반인들은 그 열매를 탐닉한다. 이 책은 말하자면 그 실태를 파헤쳐서 보여주는 우주탐사 해부학 책이다.
6.
외계 생명을 연구하는 우주생물학의 가장 큰 역설은 아직 연구 대상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외계 생명은 여전히 '가능성으로서의 생명'의 영역에 머물러 있다. 이 점이 오히려 과학적, 문화적 상상력을 풍성하게 하고 극대화한다. 아직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대상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얼마나 막막할까. 상상과 과학적 엄밀성의 경계에서 외줄타기를 하는 곡예사의 심정일 것이다. 과학이 아직 다루지 못하는 외계 생명의 이야기는 문화예술가들의 몫이다. 《우리를 찾아줘》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외계 생명에 대한 과학자와 문화예술가의 온갖 이야기를 모아서 우리에게 들려준다. 과학적 사실과 상상의 영역을 넘나드는 그들의 곡예를 보여주는 한 편의 종합 공연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미래의 가능성으로서 외계 생명을 만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우리는 언젠가 외계 생명을 발견할 것이다. '외계인'이라고 불리는 외계 지적 생명체의 흔적을 찾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그날이 오면 《우리를 찾아줘》는 외계 생명을 갈망했던 과거의 역사책 중 한 권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말하자면 외계 생명을 만나기 전에 미리 읽는, 과거가 될 미래의 외계 생명 역사책이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7일 출고 
빙하는 지구의 과거를 고스란히 간직한 지구 역사의 산증인이다. 빙하학자 신진화는 빙하가 생생한 증언을 하도록 이끌어주는 연결자라고나 할까. 이 책을 통해 침묵하는 빙하의 비밀을 가능한 한 많이 들려주려 한다. 그는 빙하를 탐색하는 탐험을 하고 빙하의 증언을 바탕으로 분석하면서 그 속에서 우리의 과거를 복원한다. 과거를 안다는 것은 곧 현재를 규정하는 것이고 더 나아가 미래에 대비하는 것이다. 이 책은 말하자면 과거를 통해서 미래를 여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타임머신이다.
8.
  • 나는 달로 출근한다 - 다누리에 폴캠을 실어 보낸 달 과학자의 거침없는 도전기 
  • 정민섭 (지은이) | 플루토 | 2025년 8월
  • 18,000원 → 16,200원 (10%할인), 마일리지 900
  • 10.0 (3) | 세일즈포인트 : 568
지구에서 제일 가까운 천체라서 달에 관해 이미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다. 과학적 탐구 대상으로서의 달은 이제 막 탐사되기 시작한 익숙한 미지의 세계다. 《나는 달로 출근한다》는 달 탐사의 최전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한국인 과학자가 들려주는 달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이야기 상자다. 이 책은 말하자면 당연해서 놓쳤던 달 이야기의 숲을 여는 문이다.
9.
역사를 안다는 것은 단지 과거를 회상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그 역사가 만들어졌는지 방식과 과정을 이해하는 일이다. 진정으로 역사를 알아간다면 이전에 배운 바를 지금 이 순간에 적용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마찬가지로 과학책으로 역사를 읽는다는 것은 단지 과거의 과학을 만나는 작업이 아니라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여는 것이다. 『과학의 첫 문장』은 그러한 여행으로 우리를 이끄는 지혜의 타임머신 같은 책이다.
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8일 출고 
‘질문하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지성인의 핵심 교양을 배우는 곳’ 지성인으로서의 삶의 핵심은 질문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과 실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읽고 토론하고 글을 쓰는 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 모든 과정을 수행하는 특별한 대학이 있다. 세인트존스에서는 4년 동안 100권이 넘는 고전을 읽고 토론한다. 4년 내내 수학, 과학 실험, 글쓰기, 음악 그리고 언어를 배운다.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원전 논문이나 책을 읽고 이를 바탕으로 토론하고 에세이를 쓰는 방식으로 배운다. 현대를 살아가기 위한 핵심 교양의 샘이 넘쳐나는 곳이다. 이런 특별한 학교를 졸업한 저자가 여러분들을 그 내밀한 세계로 이끌고 간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시대의 등불처럼 타오르는 그곳의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인트존스에 아들을 보낸 학부모의 입장에서 이 책을 권한다.
1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8일 출고 
“장대익은 흑체 같다. 그에게 들어간 것은 무엇이든 새로운 형태로 튀어나온다. 그가 책을 읽었다. 그 책들이 온전하게 그에게 녹아들어갔다가 새로운 형태로 튀어나온 게 이 책에 실린 서평이다. 이런 흑체의 행위예술이 모여 있는 전시회 같은 책이다.”
12.
과학이 어떤 학문인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1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7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3,860 보러 가기
이제 안홍배 교수가 천문학의 거대한 산에 올랐다가 내려오면서, 배우고 겪은 일을 사람들에게 풀어놓으려 한다. 《은하의 모든 순간》은 말하자면 안홍배의 하산기다.
1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7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1,650 보러 가기
이 책은 말하자면 Science Fiction이 Science Fact가 되어 가는 세상에서 꼭 다루어야 할 쟁점을 하나하나 찾아서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서술하는 현재진행형 가이드북이다. 이 책과 함께 SF의 세계를 여행하다 보면 당신은 어느덧 Science Future의 문 앞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현대인이 인간답게 살아가려면 마땅히 갖춰야 할 핵심교양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고 유익하기까지 하다. 등대 같은 책이고 북극성 같은 책이다.
15.
성큼성큼 다가오는 ‘우주 시대’를 호흡할 수 있는 산뜻한 책이 필요하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읽어라. 코스모스도 유니버스도 스페이스도 모두 담고 있는 ‘우리 시대’의 우주 이야기가 가득한 봄나물 같은 책이다. 멋진 우주 사진이 드문드문 봄꽃처럼 피어 있는 책이다.
16.
여전히 낯선 우주. 하지만 성큼 다가오고 있는 우주 시대의 물결. 이 책은 한 우주비행사의 이야기를 통해 우주에 대한 막연한 감정을 넘어서서 그 공감의 깊이와 반경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우주시민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우주시민으로 미리 살아볼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17.
과학의 문턱이 높다고 느낀다면 과학자를 먼저 살펴보는 것도 좋겠다. 과학자는 과학을 실행하는 주체기도 하지만 희로애락을 갖고 있는 한 인간이기도 하다. 한번쯤 들어봤을 것 같은 과학자들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과학자들의 면면도 볼 수 있다. 이 책은 말하자면 독자들이 과학자를 통해서 과학의 경이로움을 만끽하도록 도와주는, 과학의 시대를 누리는 가이드북이다. 과학자를 통해 과학을 만나자.
1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7일 출고 
김상욱은 과학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다. 이 책에는 그런 그의 머릿속에 꽁꽁 묶여 있던 과학이 삶의 모습을 하고 겸손하지만 단호하게 그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는 성인식 같은 글들로 가득하다. 상식적인 사회를 향한 물리학자의 담백한 외침을 들어보자.
19.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궤도의 과학 허세』는, 말하자면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GPS 위성 같은 책이다. 과학의 세계는 알고 싶은데 문턱을 넘기는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과학의 위치와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준다. 과학적 삶을 살아가기 위한 정품 내비게이션 같은 책이다.
2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7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0,080 보러 가기
『궤도의 과학 허세』는, 말하자면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GPS 위성 같은 책이다. 과학의 세계는 알고 싶은데 문턱을 넘기는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과학의 위치와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준다. 과학적 삶을 살아가기 위한 정품 내비게이션 같은 책이다.
21.
이 책에 담긴 통찰과 지혜는 아버지가 평생을 살면서 경험하고 실천했던 일들을 성찰하며 다듬은 것이다. 생각보다 더 많은 실패가 있었을 것이고, 이로 인한 아버지의 고뇌도 엿볼 수 있다. 그중 어떤 것은 결코 실천하지 못한 채 희망의 영역에 놓아둔 것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한 노인의 인생 넋두리로 끝날 수도 있었지만, 정신과 의사로서 자신마저 객관화하여 바라보는 아버지이기에 많은 이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되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가 이 책을 읽어간다면, 더 나은 세상이 오리라 확신한다.
2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8일 출고 
“이정모의 글은 늘 재밌다. 유머가 넘친다. 때로는 정이 흐르고 한걸음 더 나아가서 정의롭기까지 하다. 그런 그의 글들이 강물처럼 흘러들어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이 되었다. 뭘 더 바라겠는가.”
23.
시대가 달라지면 위험 요소도 바뀐다. 우주 쓰레기는 현재에 성큼 다가와 있는 미래의 위험이자 이미 시급한 우리 시대의 현안이다. 저자는 현재를 위협하고 있는 미래의 위험에 대한 자각을 촉구한다. 연구 현장에서 우주 쓰레기를 모니터링하고 그 대책을 찾아나가는 과학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지침서이다.
24.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물이 콸콸 솟아오르듯 과학이 넘쳐나서 책 밖으로 흐르는 이야기다발과 같은 작품. 그의 솜씨가 궁금하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라.
25.
너무 멀지도 않고 너무 가깝지도 않은 곳에서 바라봐야 실체가 잘 보인다. 인공위성의 눈을 통해 바라본 사실적인 지구의 모습은 우리 자신을 성찰의 길로 이끈다. 그런 성찰과 반추를 일으키는 한 장의 지구 사진 뒤에는, 사실 수많은 인공위성 기술과 이미지 처리기술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은, 말하자면 그 숨은 진실을 파헤쳐 쓱 내보이는 지구인을 위한 자기 인식 가이드북이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