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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비엣 타인 응우옌 (Viet Thanh Nguyen)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71년, 베트남

최근작
2025년 11월 <인생 문장>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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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조차 위협받는 시대. 그의 연약함은 강인함의 한 형태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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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리』는 클로디아 랭킨이 인종, 차이, 정치, 미국에 관한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사상가 중 한 명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저작이다. 겸손과 유머, 비평과 공감을 겸비한 이 책에서 랭킨은 긴요한 질문들을 던지고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대화를 개시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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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의 소설은 곧고 천천히 타오르는 도화선이다. 이 소설을 읽는 것은 폭발할 대상에 점점 더 가까워지는 거침없는 불꽃을 따라가는 것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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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필링스』는 결코 사소하지 않다. 자극적이고 격렬한 이 에세이에서, 캐시 박 홍은 오늘날 아시아계 미국인이 느끼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낱낱이 그리고 선동적으로 따지고 든다. 사소한 감정은 절대적으로 필수적이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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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갖춘 작품. 살인, 회개, 용서에 대한 이 서스펜스로 가득한 페이지터너에는 아메리칸 드림이 인종차별의 악몽으로 변모하고 만 LA의 험난한 역사가 담겨 있다. 30년 전에도, 30년 후에도 울림을 줄 소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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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와 역사, 문학과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로즈너는 홀로코스트와 베트남 전쟁, 르완다 대학살, 일본계 미국인 격리와 같이 다양한 사건을 탁월한 솜씨로 아우른다. 그녀의 인상적이고 흥미진진한 이 책은 잔혹 행위와 트라우마, 기억이라는 중요 이슈들을 다루면서도 그 모두를 놀랍도록 명료하고도 친근하게 묘사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그것들을, 혹은 이 강렬한 책을 오래도록 잊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7.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맥코이는 미국이 지금보다 덜 강력하지만 더 관대하고 협력적인 중재자 역할로 이행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일말의 희망을 제공한다. 그의 설득력 있는 주장을 미국인들이 귀담아듣기를 바란다.
8.
문맹의 어머니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쓰인 대담하고 솔직한, 감정을 뒤흔드는 소설…… 오션 브엉은 본능적이고 개인적인 것들을 잊을 수 없는, 실제로 매혹적인 소설로 바꾸어놓았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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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 작가 정 윤의 소설은 내게도 최고의 가족소설로 남았다. 해묵은 비밀들과 폭로에 단단히 붙들려 마지막 장을 덮고야 책에서 눈을 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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