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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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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싸우는 공룡 대백과>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2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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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새폴스키는 유전자와 환경의 상호작용이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수십 년간 연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그는 불운이 연쇄적으로 악영향을 미친다는 설득력 있는 사례를 제시하며 카오스이론, 창발적 복잡성, 양자역학의 불확정성이 자유의지가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틈을 제공한다는 주장을 강력히 반박한다.
2.
“미적분을 향한 사랑 위에 단단히 세워진 우정을 그려낸다. 서로에 대한 존중과 존경, 그리고 수학의 내적 작동 방식에 대한 경외가 생생하게 느껴진다.”
3.
고프리스미스는 이 책을 통해 스스로 두 가지 도전에 직면했다. 문어의 행동과 인식에 대해 알려진 사실을 종합하고, 왜 이 정보가 정신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는 철학적, 과학적 개념에 도전하는지 보여주었다. 그 결과는 설득력이 충분하다. -오필리아 드로이
4.
인간성에 대한 생생한 묘사가 놀랍다. 의학의 실천은 예술에 있다는 것을 우아하게 드러낸다.
5.
새로운 아이디어가 현실과 부딪히는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풀어내 독자를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탄생한 바로 그 현장으로 데려간다. 중요한 발견들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적절한 수준의 과학적 설명이 녹아 있다.
6.
사실과 허구, 현실과 상상, 상처와 욕망이 섬세하게 어우러진다.
7.
과학 저널리즘과 여행기와 내면 성찰의 여정이 고루 섞인 이 책은 식물의 놀라운 능력들을 탐사하며, 복잡하고 역동적인 식물의 본성을 이해하는 일이 우리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도 바꿀 수 있음을 알려준다.
8.
저자는 각 장에서 역사적으로 뛰어난 말들을 소개할 때마다 생물학, 생태학, 문화, 기술, 말의 행동을 연구하며 얻은 자료와 통찰을 물 흐르듯 능숙하게 엮어낸다. 놀랍도록 풍부한 이야기.
9.
“대담한 통찰력이 번뜩이는 책……헨리 지가 인류의 미래에 대해서 제시하는 진지한 관점은 불안한 만큼이나 매력적이다.”
10.
“내가 알기로 이 책처럼 현대 물리학에서 물질과 에너지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쓴 책은 없다. … 힉스장이 자연의 법칙을 형성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11.
저자는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문체로, 데이터 기반 심리 타깃팅이 불러올 수 있는 위협을 우리가 얼마나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시의적절하게 강조한다.
12.
스티븐 J. 파인은 불에 대해 신중하고 역사적이며 생태학적인 접근 방식을 취한다. 간결하면서도 매우 영향력 있는 책이다.
13.
이 책은 식품 과학 저널리즘이 등장한 이래 출간된 책 중 가장 많은 정보를 담은, 가장 재미있는 책 중 하나다. 냉장이라는 복잡하기 그지없는 현대의 경이로움을 만들고 유지하는 사람들을 알리는 저자의 열정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14.
포유류 진화를 휩쓰는 여정을 담았다. 화석 기록에 관한 브루사테의 깊은 지식으로 포유류 계통이라는 실 한 가닥, 한 가닥으로 짠 풍부한 태피스트리가 탄생했다. 서로 얽힌 가닥들이 간간이 그림을 뚫고 들어갔다가 나오고 멸종이라는 끝에 다다라 함께 사라지기도 하지만, 남은 실타래는 영원히 화려한 빛을 뽐내며 틈새를 메울 것이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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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들에 대해 제기된 심각한 우려를 결코 축소하지 않으면서도, 루스는 독자들에게 인간의 노동을 향상시키고 인간의 번영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이 기술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라고 권한다.
16.
"유전공학 혁명의 우여곡절을 따라가는 멋진 여정."
17.
예술이 과학과 결합한다면 이런 모습일까? 잔인한 솔직함과 우아한 은유로 『빛은 얼마나 깊이 스미는가』는 오늘날 우리가 발 딛고 선 곳과 진정으로 포용적인 세계 사이를 연결해 그 간격을 극명히 드러낸다. 그렇게 함으로써, [이 책은] 그 구멍을 메운다. 또한 예술과 과학이 서로를 증폭시키는 미래의 윤곽을 그린다.
18.
공적이거나 사적인 대화 속에 장애에 관한 잘못된 고정관념이 얼마나 깊이 자리 잡고 있는지 일깨워 준다. 배울 것이 많은 책이다.
19.
  • 마음의 과학 - 동물에서 AI 그리고 인간까지, 모든 내면을 이해하는 과학 
  • 필립 볼 (지은이), 류초롱 (옮긴이) | 상상스퀘어 | 2025년 2월
  • 33,000원 → 29,700원 (10%할인), 마일리지 1,650
  • 6.0 (2) | 세일즈포인트 : 393
필립 볼은 실제, 가상, 가능한 마음의 매개변수와 기능을 탐구한다. 이 여정은 인간과 지구상의 동료 유기체(식물과 균류까지 포함하는!)로 시작하여 기계 기반인 마음(인공지능)과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마음(외계인, 심지어 신의 영역까지)으로 끝난다. 《마음의 과학》에서는 지능과 의식부터 선택과 자유의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다룬다. 그런데도 이 책은 빠르고 매끄럽게 읽힌다. 열 개의 넉넉한 장으로 구성된 《마음의 과학》은 학문과 문화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저자의 교양이 넘쳐나는, 언어의 파노라마다. 필립 볼의 폭 넓고 균형 잡힌 관점은 주류 학계를 만족시키면서 동시에 과감하고 혁신적인 소수의 보고서와 견해까지 섭렵하고 포용한다.
20.
탁월하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불평등의 증가 여부는 교육과 기술 사이에 지속적으로 벌어지는 경쟁에 영향을 받는다. 이 단순하지만 매력적인 아이디어를 미국 노동시장과 교육 기관의 역사에 대한 깊은 지식과 결합해, 골딘과 카츠는 20세기 대부분 동안 교육이 경쟁에서 앞섰지만 1970년대에 기술이 따라잡았고 그 이후로 우세해졌다고 말한다. 저자들의 가장 통찰력 있는 논점은, 최근에 벌어진 불평등 증가의 근본 원인이 지난 30년간의 빠른 기술 발전이라기보다는 미국 젊은이들의 교육 수준이 놀랄 만큼 정체된 데 있다는 것이 저자들의 가장 통찰력 있는 지적이다.
21.
과학자들은 과학적 진실이 단시간에 받아들여지지는 않더라도 언젠가는 받아들여질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과학적 진실과 민주주의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사회가 변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행동하라고 촉구한다.
22.
이제껏 과학과 시, 사랑과 배움, 연애가 어떻게 엮일 수 있는지를 이토록 완벽하게 탐구한 이는 없었다. … 더 읽고 싶어 몸이 떨릴 정도이다. 포포바의 글을 읽는 것은 연애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이 될 것이다.
23.
“엄청나게 재미있고, 강렬하다. 이 책은 강압적 설득이 사회에서 충분히 주목받지 못하는 현실 그리고 … 개인과 사회 전체에 미치는 지속적인 위협에 대해 성찰할 것을 촉구 한다. 지은이는 강압적 설득의 위협이 새로운 기술과 대중매체에 의해 점점 더 증폭되고 있다고 경고한다.”
24.
이 책은 사회심리학 전반에 생겨난 통념의 오류를 설득력 있게 폭로한다.
25.
바다의 광범위하고 중요한 현상, 속성과 개념을 이해하기 쉬운 사례로써 들려주는 이 책은 우리에게 더 많은 탐험을 위한 출발점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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