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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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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끌리는 사람의 비밀>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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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8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2,150 보러 가기
1년 단위로 바뀌던 세상이 이제는 초 단위로 뒤집힌다. 이 숨 가쁜 변화 속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보고 있을까? 모두가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예측하느라 분주할 때, 이 책은 대담하게도 ‘무엇이 변하지 않는가’를 묻는다. 트렌드를 쫓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가 찾아오게 만드는 힘이 궁금하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야 한다. 가장 본질적인 것이 가장 강력한 전략임을 증명해줄 것이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9일 출고 
내가 아는 지인 중 매너가 좋은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코 민경남 대표였다. 약속 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했다는 첫 만남의 신선한 충격은, 그것이 그의 일상임을 알고 이 사람이 성공한 이유를 깨닫는 단면에 불과했다. 사람을 대할 때 선을 넘지도, 또 너무 멀리 떨어지지도 않고 딱 적당함을 지키는 기분 좋은 노하우가 집약된 책이다. 매너는 상대에 대한 배려이기도 하지만,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확신하는 자존감의 출발이지 않을까.
3.
  • 돈을 부르는 매너 - 당신의 매너가 당신의 자산이다 
  • 민경남 (지은이) | 데이원 | 2023년 9월
  • 15,000원 → 13,500원 (10%할인), 마일리지 750
  • 10.0 (5) | 세일즈포인트 : 1,10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8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9,450 보러 가기
내가 아는 지인 중 매너가 좋은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코 민경남 대표였다. 약속 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했다는 첫 만남의 신선한 충격은, 그것이 그의 일상임을 알고 이 사람이 성공한 이유를 깨닫는 단면에 불과했다. 사람을 대할 때 선을 넘지도, 또 너무 멀리 떨어지지도 않고 딱 적당함을 지키는 기분 좋은 노하우가 집약된 책이다. 매너는 상대에 대한 배려이기도 하지만,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확신하는 자존감의 출발이지 않을까.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8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0,520 보러 가기
국영수는 조기 교육하는데 인생을 주도적으로 사는 법을 조기 교육할 수는 없는 걸까? 새벽을 연다는 건 내가 시간을 장악하고 나아가 인생을 끌고 가는 힘을 배우는 과정이었다. 그래서 미라클 모닝이라고 하는 게 아닌가! 이 책을 읽은 당신은 기적을 체험하는 아이들의 부모가 될 것이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9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0,710 보러 가기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 만큼 누구와 가느냐가 중요하다. 신미정 아나운서는 그런 점에서 최고의 여행파트너다. 그녀는 유쾌하고 사랑스럽다. 잊을 수 없는 여행지를 골라내는 촉부터 위기의 순간도 행복한 모험으로 바꾸는 똘똘함까지! 첫 페이지를 여는 순간, 이미 당신은 최고의 파트너와 낯선 땅에 서 있을 것이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20일 출고 
첫 방송을 시작했을 때 기본을 배우는 게 쉽지 않았다. 선배들이 한 명씩 끼고 ‘개인 레슨’을 해 주셨지만 체계화된 교본이 항상 아쉬웠다. 미국에서 교본을 구해 방송의 ‘정석’을 혼자 공부했다. 앵커, 취재기자, 또 보도 컨트롤타워로 활약해 온 이현주 선배님의 보석 같은 책이 반갑다. 진작 이렇게 탄탄하게 정리된 책이 있었다면 더 좋은 방송인이 됐을 텐데! 오늘부터 새내기 아나운서가 된 기분으로 첫 장을 펴고 보석 같은 노하우를 내 것으로 만들고 말 테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9일 출고 
첫 방송을 시작했을 때 기본을 배우는 게 쉽지 않았다. 선배들이 한 명씩 끼고 ‘개인 레슨’을 해 주셨지만 체계화된 교본이 항상 아쉬웠다. 미국에서 교본을 구해 방송의 ‘정석’을 혼자 공부했다. 앵커, 취재기자, 또 보도 컨트롤타워로 활약해 온 이현주 선배님의 보석 같은 책이 반갑다. 진작 이렇게 탄탄하게 정리된 책이 있었다면 더 좋은 방송인이 됐을 텐데! 오늘부터 새내기 아나운서가 된 기분으로 첫 장을 펴고 보석 같은 노하우를 내 것으로 만들고 말 테다.
8.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뭐든 다 내 힘으로 이룬 거라 믿은 적도 있다. 하지만 성취에 가장 중요한 건 운이더라. 단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행운은 절대 찾아오지 않는다. 프로 인터뷰어인 김작가도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에서 똑같은 생각을 했다니! 작가 스스로도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멋진 운을 만들어, 전문 진행자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성공한 인터뷰어로 자리 잡았다. 내 인생을 좋은 운, 나쁜 운 중 어느 것으로 채워갈지를 결정할 보석 같은 비법이 이 책 안에 다 있다. 훗날 내 아이에게도 꼭 읽히리라.
9.
  • 럭키 LUCKY - 내 안에 잠든 운을 깨우는 7가지 법칙 
  • 김도윤 (지은이) | 북로망스 | 2021년 8월
  • 20,000원 → 18,000원 (10%할인), 마일리지 1,000
  • 8.6 (58) | 세일즈포인트 : 5,84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8일 출고 
뭐든 다 내 힘으로 이룬 거라 믿은 적도 있다. 하지만 성취에 가장 중요한 건 운이더라. 단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행운은 절대 찾아오지 않는다. 프로 인터뷰어인 김작가도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에서 똑같은 생각을 했다니! 작가 스스로도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멋진 운을 만들어, 전문 진행자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성공한 인터뷰어로 자리 잡았다. 내 인생을 좋은 운, 나쁜 운 중 어느 것으로 채워갈지를 결정할 보석 같은 비법이 이 책 안에 다 있다. 훗날 내 아이에게도 꼭 읽히리라.
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9일 출고 
차가운 도시의 싱글녀(차도싱) 권란 기자가 낸 이 미술책이 나는 무척 반갑다. 싱글녀로 살아가는 그녀와 달리, 나는 싱글 생활을 뒤로 하고 어느덧 3년째 엄마 노릇에 접어들었다. 미술관에 가면 내 일상을 대입하며 느긋하게 작품을 감상하는 건 꿈같은 일일 뿐, 이제는 아이 쫓아다니느라 부산하다. 과거와 한참 다른 지금이지만 도시를 살아가고, 내 삶에 충실하며, 예술을 탐닉하고픈 마음은 여전하다. 그래서인가. 이 책은 지금 내 마음에도 바람이 불고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그 바람은 내 삶을 더욱 달콤하게 감싸준다. 예술을 감상하는 데, 나를 사랑하는 데 어려운 이론은 필요 없다. 경쾌한 그녀의 문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미술과 인생을 생각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1.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권란 기자와 나는 절친한 친구이다. 같은 고등학교와 같은 대학을 나왔고, 같은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게다가 둘 다 그림을 좋아한다. 우리는 오랜 세월 함께하며 미래에 대한 기대와 불안감, 사랑의 기쁨과 아픔, 직업에서 오는 보람과 애환을 나눴다. 미술을 통한 그녀의 청춘 고백은, 가까운 벗인 나뿐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 믿는다. 그녀가 하고 있는 인생에 대한 고민과 성찰은, 어느 누구라도 할 만한 이야기들이니까.
12.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방송을 통해서 여러 사연들을 만났다. 기쁨과 슬픔 그리고 아픔…. 하지만 지금 행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 모든 일상적 기억을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평범한 하루하루를 더욱 뜻깊게 만들어가려고 노력한다. 이 책을 손에 들고서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그저 그가 던지는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기만 한다면 누구라도 지금 이 순간 더 행복해지는 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13.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처음 뉴스를 맡았을 때 좋기도 했지만 압박감도 컸다. 그러나 그 시절, 매일 나의 책상 위에 전날 방송 모니터 결과와 코멘트를 작성해 올려두었던 윤혜미 대표는 내게 큰 힘이 되었다. 그는 옷을 ‘입히는’ 데 만족하지 않고 인간적인 멋을 풍기도록 ‘연구’해주었다. 덕분에 나는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서 본업에 더 매진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스타일 면에서도 성장했던 것 같다. 그런 그가 이번엔 멋진 남자의 ‘멋, 품, 격’에 대해 말한다. 이제 그는 ‘자랑스러운 신랑 만들기’를 도와줄 선생님이 되었다.
14.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아프리카를 종횡무진 홀로 누비고 다녔을 오다나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당장 여행을 떠날 수 없는 나는 이 책을 통해 아프리카를 만나고, 아프리카 여행을 꿈꾸고, 아프리카를 사랑하게 되었다. 또 한 번의 가슴앓이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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