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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보스턴 글로브 (Boston Globe)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62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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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프린스턴 대학 철학 교수인 해리 프랭크퍼트는 진실을 부풀리고 의도적으로 말을 흐리는 표리부동한 가식성에 대해 학술적이며 격식을 갖춘 시론을 내놓았다. … 나는 그가 이 글을 쓰면서 즐거웠을 것이라 확신한다. 익살스러운 산문이 재미있다."
2.
이런 책은 한 번도 읽어본 적이 없다. 별나고, 웃기고, 맛있고, 우아하고, 세속적이면서 지독하게 재미있다.
3.
“마취 없이 살을 베듯 깊이 파고들며 피 튀기는 풍자.”
4.
“스완슨은 이번 작품에서 절정을 보여줬다. 이야기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한 살인에 감춰진 오래된 비밀’을 품은 결혼 생활을 살인에서 연애의 시작까지 되짚어 간다. 동시에 특유의 담담하지만 분명한 유머가 빛을 발한다.”
5.
“직감은 충동적이지도, 불안이나 분노로 위장된 것도 아니며 진정한 직감은 빠른 판단을 불러온다. 저자에 따르면 직관은 경험으로 깊이 단련되고 피드백으로 갈고 닦아졌으며, 상황의 맥락에 따라 인도되기 때문이다.”
6.
먼로가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생각을 전개해 나가며 모든 가능한 경우의 수를 엉뚱하고도 침착하게 검토해 나가는 과정은 매우 흥미롭다. 《위험한 과학책》은 너무 재미있어서 손에서 놓을 수 없다는 점만 빼면 세상에서 가장 유쾌하게 엉뚱한 과학책이다.
7.
우리 시대에 가장 용감하고, 동시에 가장 따뜻한 공감력을 지닌 로치의 책에는 일화와 연구, 성찰이 모두 담겨 있다.
8.
우리가 당연시해 온 책의 기능을 새롭게 드러내려는 시도.
9.
진실이 도전받는 우리 시대에 대한 사회 풍자극으로, 강박적으로 읽히며 낄낄거릴 가치가 있다. 『미국 환상곡』은 누구 하나 봐주는 일 없이 오염된 시대정신에 금 간 거울을 들어 보이면서 우리더러 어디 한번 웃음을 참아보라고 부추긴다. 저항해봐야 헛일이다.
10.
이 책을 읽는 동안 인간의 정신은 적어도 한 페이지에 한 번씩은 놀라서 멈칫하게 된다.
11.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생생한 표현력. 허리케인 카트리나를 그린 대단한 소설과의 첫 만남.
12.
“성당 건설자들의 노고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었다. 그러나 작가의 노고 역시 그에 못지 않다. 80여 쪽에 불과한 정교한 흑백의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데이비드 매콜리가 제시한 기념비적이고 독특한 전망이 펼쳐진다.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
13.
『헤비』는 어두운 이야기를 내밀하게 다루기에 외면하기 어렵다. 날것의 감정을 정제된 문장으로 담아낸, 따뜻하고 시적인 작품이다. 작가의 정직한 고백은 눈물을 자아내고, 현재의 삶을 통해 과거의 깊은 트라우마를 보여준다.
14.
“지금껏 오스터가 선보인 어떤 환상보다도 뛰어난 대담한 묘기.”
15.
‘해묵은 슬픔을 눈물로, 피로 쓴 희곡’의 결정판!
16.
거침없이 갈지자로 나아가는 운명과 도주의 서부 드라마. 미니멀하면서도 절망이 스며든 특유의 문체는 위험한 인물이 등장하기도 전부터 이미 독자를 공포스럽게 만든다.
17.
현기증 나는 속임수와 조작, 교묘한 혼란이 뒤섞인 강렬한 작품. 『블루 아워』는 교활한 악의 속에 조용히 도사리고 있는 실제적인 불안감을 보여주며 서서히 긴장감을 쌓아간다.
18.
패칫은 지혜롭고 재치 있으며 우아한 방식으로 특별한 삶을 불러내 기린다. 『진실과 아름다움』에는 독자를 끌어당기는 마력이 있다.
19.
  • 집단 본능 - 우리 안에 프로그래밍된 협력과 분열의 비밀 
  • 마이클 모리스 (지은이), 전미영 (옮긴이) | 부키 | 2025년 8월
  • 22,000원 → 19,800원 (10%할인), 마일리지 1,100
  • 10.0 (4) | 세일즈포인트 : 2,021
왜 당신은 트럼프를 열렬히 지지하는 사촌이 틀렸다고 결코 확신할 수 없을까? 문화심리학자 마이클 모리스는 오늘날 미국의 극심한 분열의 본질을 명쾌하게 파헤쳐 보여준다.
20.
이 책의 가장 큰 가치는 번스가 실험을 설계하는 데 있다. 포수와 투수처럼 자신과 개가 ‘한 팀이 되었다’고 표현하는데, 인간과 개가 함께 살아온 이유를 보여 준다.
21.
  • 언더월드 - 심해에서 만난 찬란한 세상 
  • 수전 케이시 (지은이), 홍주연 (옮긴이) | 까치 | 2025년 7월
  • 23,000원 → 20,700원 (10%할인), 마일리지 1,150
  • 10.0 (17) | 세일즈포인트 : 683
케이시는 파도 아래의 기이한 생명체들을 묘사하면서 자신이 느낀 경이로움과 황홀함을 시처럼 아름다운 문장 속에 담아낸다.
22.
거의 매 페이지가 찬란한 문장들로 가득 차 있다.
23.
  • 신형철이 뽑은 2025 올해의 소설
  • 벌집과 꿀 
  • 폴 윤 (지은이), 서제인 (옮긴이) | 엘리 | 2025년 6월
  • 17,000원 → 15,300원 (10%할인), 마일리지 850
  • 9.8 (65) | 세일즈포인트 : 21,947
폴 윤을 읽고 있으면 간명한 헤밍웨이의 문체가 떠오른다.
24.
이 소설을 이루는 편지들은 독일군 점령기 채널제도 사람들의 고통스러운 삶을 재조명하지만, 그 가운데에는 풍부한 유머가 넘쳐흐른다. 줄리엣이 건지섬으로 간 후 다시는 이 섬과 새 친구들을 떠날 수 없음을 깨닫는데, 이 소설을 덮을 때쯤이면 독자들 역시 줄리엣과 같은 심정이 될 것이다.
25.
오프리는 자신의 경험과 다른 사람들의 경험 사이에서 훌륭한 균형을 보여 준다. 우리는 이 의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의료 시스템 안에서 환자의 입장이든 아니면 치료자의 입장이든 상관없이 우리 모두에게 큰 의미를 지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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