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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김현수

출생:1966년,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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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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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3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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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8일 출고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50가지 시로 조제된 마음의 치유약을 가슴 안에 들이는 것이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8일 출고 
‘의미 있는 관계 없이 의미 없는 학습은 없다’는 아동 정신의학자이자 사회정서학습의 화두를 제안한 제임스 코머의 말이다.여기서 ‘관계’는 교사와의 관계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겠지만, 실제로 또래, 학급 친구들도 해당된다. 한 교실에 있는 친구들은 관계부터 지식에 이르기까지 그 영향력이 매우 크다. 이 책은 또래 친구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관계에 기반한 사회정서학습이지만 아이들의 삶과 친구, 그리고 행복에 관한 수업이라고 할 수도 있다. 어떻게 다양한 친구들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 그 과정에서 관계는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교사들이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수업 중 하나이다. 통합학급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관계를 증진하는 연습은 살아있는 사회의 실제 경험이 될 것이다. 이 수업을 경험한 학생들은 관계의 기초부터 관계에 필요한 여러 도구들을 그림책을 비롯한 다양한 수업 방식을 통해 만날 수 있고, 무엇보다 친구를 만나고 그 결과로 우정이 싹틀 수 있다. 우정은 우리가 평생 만들어가는 최고의 사랑 중 하나이다. 그 우정을 초등 저학년 통합학급 교실에서 탄생시키는 일은 삶의 중요한 긍정의 샘을 만드는 일과 같다. 이 수업은 아이들에게 잊혀지지 않을 관계의 지혜를 만들어줄 것이고, 아이들은 행복한 아이들이 될 것이다. 저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
3.
불안 위에 지은 감옥이 아니라 신뢰 위에 지은 울타리에서 아이들을 단단하게 성장시키는 부모가 협력형 부모라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 협력형 양육이야말로 우리 시대 부모의 기본 터일 것이다.
4.
이 소설은 원치 않는 상실을 마주했을 때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요동치고 회복되는지를 보여 주는 훌륭한 심리 소설이자, 밀도 높은 애도에 관한 기록이다. 작가는 주인공의 내면을 통해 마치 '청소년기 내면 작동 설명서'를 펼쳐 보이듯 서술한다. 청소년 독자에게는 자기 이해를 돕는 길잡이가, 성인 독자에게는 청소년을 이해하는 중요한 단초가 되어 줄 것이다. 무엇보다 상실의 슬픔과 우울을 마냥 어둡게만 그리지 않아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5.
거대 테크 기업에 의해 스크린 감옥에 갇히게 된 아동과 청소년이 스스로 풀려날 수 있도록 깨우침과 함께 자유를 되돌려주는 책. 충실한 증언, 풍부한 제안, 만화와 일러스트를 곁들여, 우리 아이들이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의 폐해와 독성으로 인해 어떤 피해를 겪고 있는지 밝히고, 건강한 삶을 찾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안내합니다. 테크 마법에 대한 예방 백신이자 해독서가 될 이 책을 모든 가정과 학교에 권하고 싶습니다.
6.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연구해 온 입장에서 이 책은 매우 반갑다. 『기본 교육의 시대』는 아동기 불행과 트라우마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조건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차분히 짚는다. 기본 교육은 복지의 나열이 아니라, 아이들이 아프기 전에 돌보고 위기에 빠지기 전에 지지하는 사회적 장치임을 이 책은 분명히 보여준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9일 출고 
고립·은둔 청년들에 대한 오해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이 책이 반가운 이유는 당사자의 이야기를 바로 들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자극적인 언론 보도와, 알지 못하는 존재들에 대한 일반의 오해를 넘어 우리 사회에 실제로 무엇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하는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창구’이자 ‘가교’이다. 당사자, 가족, 관련 실무자뿐 아니라 우리 사회 청년들의 다양한 모습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다리를 건너 광장에서 만날 날을 꿈꾸게 하는 책이다.
8.
  • 오늘도 불안한 엄마들에게 - 워킹맘의 불안을 딛고 서울대 삼 남매를 키워낸 양소영 변호사의 부모 성장 에세이 
  • 양소영 (지은이) | 담담 | 2025년 9월
  • 22,000원 → 19,800원 (10%할인), 마일리지 1,100
  • 10.0 (11) | 세일즈포인트 : 4,058
불안과 회피, 강박의 양육이 넘치는 이 시대에 이 책은 안정 애착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교과서다.
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9일 출고 
이 책이 추억만이 아니라 연대를 만들고 기억 속의 사랑과 우정을 더 굳건하게 해 주리라 믿습니다. 많은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 연결해 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10.
이 책이 추억만이 아니라 연대를 만들고 기억 속의 사랑과 우정을 더 굳건하게 해 주리라 믿습니다. 많은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 연결해 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1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8일 출고 
심민영 선생님은 국내 트라우마 현장의 총 지휘자다. 국가트라우마센터의 초대 센터장으로 그가 다양하게 경험하고 직접 만난 트라우마를 통하여 깨달은 지혜와 보석 같은 교훈을 책으로 엮었다. 심민영 선생님은 이 책에서 트라우마를 어쩔 수 없이 만나는 불청객이라 소개하면서, 그 불청객과의 만남을 어떻게 다룰지 현장에 기반한 이야기를 통해 쉽고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4·16 유가족이 5·18 유가족을 만날 때 치유의 길이 열렸다는 그의 발견은, 진료실에 국한되지 않고 전체 사회로 확장된 관점을 전해준다. 이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내가 살면서 만난 나의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과정이었음을 고백한다.
12.
지금의 한국사회에서 우리가 힘들어하고 고통받는 이슈를 짚어내고, 이와 관련한 주요 심리학적 주제를 적시한다. 이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접근이 필요한지도 친절히 안내한다. 상담자, 그리고 상담을 받으려는 모든 사람에게 상담의 역할이 무엇인지 잘 안내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13.
  • 난독증을 읽다 - 다르게 읽는 사람들의 세계 
  • 지은정 (지은이) | 새로온봄 | 2025년 4월
  • 19,400원 → 17,460원 (10%할인), 마일리지 970
  • 10.0 (6) | 세일즈포인트 : 1,037
정확하게 알기란 매우 중요하다. 정확하게 잘 알지 못하면서 두려움만 커지는 것이 최악이다. 정확하게 알면서, 두려움을 갖지 않고, 용기를 갖는 일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지은정 님의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난독증, 읽기 장애에 관해 그 일을 하고 있다. 바르게 이해시켜 주면서 동시에 오해와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를 주는 일.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을 ‘폭넓게’ 이해하여 ‘적절한’ 도움을 ‘적합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돕고, 편견과 낙인 없이 지낼 수 있는 사회가 성숙한 사회라고 한다. 이 책은 난독증 사람들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성숙한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삶에서 또 정신의학에서 ‘정상’이란 용어는 매우 어려운 용어이며, 편견이 적을수록 정상의 범위는 넓다고 한다. 훌륭한 정신분석학자이자 소아과 의사인 도널드 위니콧은 “정상, 평균, 중앙값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한가, 건강하지 않은가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했다. 난독증이 얼마나 광범위한가를 보여주는 이 책은 난독증으로부터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좋은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14.
“분명한 것은 진실하게 들어주는 누군가가 있음으로써 상처받았던 존재가 뿌리를 내리고 비로소 ‘보이는 존재’로 드러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토리 헤이든이 엘로이즈라는 아이를 통해 보이지 않던 관계의 길로 걸어 들어가 ‘참만남’의 경험을 하는 이야기다. 이 생생한 여정의 기록은 관계 맺기로 통하는 마음의 길을 그려낸 한 편의 로드무비 같다. 상상하기도 어려운 상처를 감추고 있어 타인과 연결되지 않은, 보이지 않는 사람들. 그 사람들과는 어떻게 관계를 맺어 나가야 할까? 당신과 함께하고 싶어 하는 누군가의 내면이 상처투성이라면, 듣기 버거운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면 어떻게 그들의 진실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할 수 있을까? 분명한 것은 누군가 기꺼이 그 이야기를 들어야 관계가 나아갈 수 있고, 진실하게 들어주는 누군가가 있음으로써 상처받았던 존재가 뿌리를 내리고 비로소 ‘보이는 존재’로 드러나게 된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말하지 못할 상처를 가진 것 같다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그 사람의 참모습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 보이지 않던 것을 보고 들리지 않던 것을 듣게 될 것이다.
15.
고립·은둔 청년들에 대한 오해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이 책이 반가운 이유는 당사자의 이야기를 바로 들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자극적인 언론 보도와, 알지 못하는 존재들에 대한 일반의 오해를 넘어 우리 사회에 실제로 무엇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하는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창구’이자 ‘가교’이다. 당사자, 가족, 관련 실무자뿐 아니라 우리 사회 청년들의 다양한 모습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다리를 건너 광장에서 만날 날을 꿈꾸게 하는 책이다.
1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8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3,500 보러 가기
심민영 선생님은 국내 트라우마 현장의 총 지휘자다. 국가트라우마센터의 초대 센터장으로 그가 다양하게 경험하고 직접 만난 트라우마를 통하여 깨달은 지혜와 보석 같은 교훈을 책으로 엮었다. 심민영 선생님은 이 책에서 트라우마를 어쩔 수 없이 만나는 불청객이라 소개하면서, 그 불청객과의 만남을 어떻게 다룰지 현장에 기반한 이야기를 통해 쉽고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4·16 유가족이 5·18 유가족을 만날 때 치유의 길이 열렸다는 그의 발견은, 진료실에 국한되지 않고 전체 사회로 확장된 관점을 전해준다. 이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내가 살면서 만난 나의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과정이었음을 고백한다.
17.
“아이들이 좋은 어른들과 함께 자주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혜를 담았다. 아이들이 자라는 공간을 건강하게 디자인하기 위해 필요한 원칙들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도시의 양육자들이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솔깃한 여러 제안을 만나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18.
대화는 잘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인생 공부다. 좋은 대화를 다시 잘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인 대화하는 법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으며, 우리의 소중한 마음을 잘 전할 수 있는 비결을 아낌없이 담았다.
19.
이 소설에서 다루고 있는 한 교사의 죽음은 절대로 ‘이건 한 교사의 죽음이 아닙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전적으로 옳은 이야기입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한 사회가 모두 죽음으로 끝날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고 봅니다. 이 책 <안녕 선생님>은 이 시대 학교 구성원 모두의 내면을 느끼고 알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우리 모두의 필독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2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8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2,600 보러 가기
수많은 교사들이 새로운 세대와 만나는 최전선에서 상처받고 회복하는 도상에 있다. 회복을 위한 저자의 제안과 그 여정에 여러 선생님들이 함께하기를 바란다.
21.
자녀를 위해 자신이 먼저 행복한 사람 응원과 격려가 더 필요한 부모님들의 마음이 담긴 이 책은 부모, 치료자, 그리고 은둔하는 청년들에게도 마음이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지침서이자 마음과 모습을 비추어보는 거울이 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22.
"너무 쉽게 말하고, 직설적으로 대하고, 서로 간의 경계를 지키지 못하는 대한민국은그야말로 스몰 트라우마의 독소가 넘쳐나는 사회입니다. 여러분의 삶을 조용히 무너뜨릴지 모르는 독소에 대한 해독제를 처방받고 함께 치유해나가기를 바랍니다."
2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8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9,900 보러 가기
박재원 소장은 중위 30~40%의 아이들이 하위 70%로 내려가도록 부채질하는 부모와 상위 30~40%로 올라가거나 유지하면서 자신의 행복한 길을 찾아가도록 안내하는 부모의 차이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부 열정이 식은 자녀와 지내는 부모님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24.
초등 부모가 이 책을 보지 않는다면 무조건 손해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초등학생 자녀를 위해 부모 자신부터 알아야 할 공부에 대한 이해와 공부 기술, 공부 도움이 필요할 때 요구되는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교사로서 일하고, 교사들을 깊이 만나온 김성효 선생님께서 그 지름길의 길동무가 되어 자녀 공부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높은 부모에게 위로와 치유도 해주신다. 내 자녀의 공부 상태를 제대로 알고 돕고 싶다면 ‘내려놓을 때’에야 비로소 보인다는 김성효 선생님의 역설의 길을 따라가 보라. 그러면 올라가는 자녀의 공부역량과 만날 날이 곧 올 것임에 틀림없다.
25.
송 선생님은 오래전부터 “부모-교사 연맹”을 이야기해 오셨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교사가 학부모와 한 팀이 되어 아이를 발전시키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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