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그걸 써보려고 합니다. 글로, 아주 소중하게."
글에서 영상미가 느껴지는 소설가. 첫 번째 장편 소설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어 동명의 뮤지컬로도 제작되었으며,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20여 개국에 판권 계약되었다. 출간 후 영국, 스페인, 싱가포르 등 여러 국가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K-힐링 소설의 대표 작가로 자리 매김 하였다. 그 외 지은 책으로 《씨 유 어게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