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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탁영화감독 겸 작가. 2011년 영화 〈헬로우 고스트〉로 후쿠오카 아시안 영화제 그랑프리, 스위스 뉴사텔 판타스틱 국제영화제 최우수 아시아영화상,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고, 대종상 시나리오상과 신인감독상 및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2015년 영화 〈슬로우 비디오〉로 이탈리아 피렌체 한국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다. 2018년 첫 장편소설 『곰탕』을, 두 번째 장편소설 『영수와 0수』를 출간했다. 2025년 현재 『곰탕』의 영상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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