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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선2002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일반사회와 초등교육을 전공하고 역사교육을 부전공했다. 2010년 <문학광장>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한 이후 삶과 교육, 역사를 시의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에 진심이다. 전국 교사 작가 협회 ‘책쓰샘’의 대표로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쓰는 일의 가치를 믿으며, 앞으로도 문학과 역사라는 세계를 아이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나누고 싶다. 저서로는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 <글 잘 쓰는 법>, <인문 교양서50>, <논술 고전 50>, <하루 한 장 초등경제 신문>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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