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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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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연어>

휘리

이름 휘리는 ‘아름다울 휘徽, 잉어 리鯉’로 어머니의 잉어 태몽에서 비롯됐다. 살아 있는 것의 힘과 빛깔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그림책 『허락 없는 외출』 『곁에 있어』 『잊었던 용기』 『천천히 부는 바람』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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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세트] 허락 없는 외출 + 북펀드 굿즈 (작가 노트 엽서북 + 패브릭 포스터)> - 2020년 11월  더보기

“대체로 어렵고 가끔 괜찮아지는 마음. 이런 내 마음은 어디서 온 걸까. 미완성인 지금의 나는 어떤 사건의 결과일까. 《허락 없는 외출》은 그렇게 시작됐다. 누가 시킨 것이 아니니 오롯이 내 마음을 따라가 볼 수 있었다. 우선 주인공이 문밖으로 나가는 장면을 그려놓고,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한 장씩 채워나갔다. 나의 시작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기대하면서.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작업을 진행할수록 내가 어디서 왔는지 더는 궁금하지 않았다. 다만 앞으로 이 마음을 가지고 어디로 향할 것인지 알고 싶어졌다. 일단 문밖으로 나온 주인공은 다시 돌아가지 않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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