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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문학의 본질과 문학 환경의 관계성에 주목하면서 창작과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통한 언어예술이 인간에게 유의미한 사건이 되기 위한 조건에 관심을 두면서, 「생성언어예술의 이론적 배경과 구축 방안 연구」(2025), 「생성언어비평을 제안하면서 제기되는 문제들」(2023) 등의 논문과 평론을 발표했다.
<거인> - 2021년 3월 더보기
초판에서 개정판으로 옮겨오면서 세 편이 빠졌고 일곱 편이 추가되었다. 이름은 말하고 싶지 않다. 부部가 사라졌고 몇 편의 개작이 더해졌다. 그중 하나가 「유령?되기」라는 걸 밝혀둔다. 2011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