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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실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아동 임상을 전공했고,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하다가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그림책 기획자이자 작가, 번역가, 그림책테라피스트로 그림책 세상에 살고 있어요. 영유아 발달과 그림책에 관한 이론서 《그림책 페어런팅》과 그림책 《내가 바라는 건》, 《힘내라, 힘!》, 《혼나기 싫어요!》 등의 글을 썼고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아빠 더 읽어 주세요》, 《지렁이 가족의 사진 찍기》,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참을성 없는 애벌레》 등 여러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기에 세상에 전하고픈 나만의 이야기를 찾고 지으며 살아갑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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