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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이경희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1년 6월 <맥아더 보살님의 특별한 하루>

이경희

죽음과 외로움, 서열과 권력에 대해 주로 이야기한다. 첫 번째 장편소설 《테세우스의 배》가 2020 SF 어워드 장편 부문 대상에 선정되었고, 단편 <살아있는 조상님들의 밤>이 2019 브릿G 올해의 SF에 선정되었다. 황금가지 작가프로젝트,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 등 세 차례의 공모전도 수상했다. <꼬리가 없는 하얀 요호 설화>, , 논픽션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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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갇히다> - 2021년 1월  더보기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에서 나는 SF가 과학을 다루는 장르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 이야기는 그 주장을 증명하기 위한 일종의 실험이다. 광선 무기, 사이버 스페이스, 기괴한 사고방식의 인공지능, 몰상식한 마천루, 또 다른 차원… 이런 말도 안되는 엉터리 과학들은 SF 속에서 어디까지 그럴싸하게 포장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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