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장경덕

최근작
2020년 9월 <좁은 회랑 : 국가, 사회 그리고 자유의 운명>

장경덕

매일경제신문 논설실장. 32년째 저널리스트로서 경제와 사회의 놀라운 동학을 탐구하고 있다. 《정글경제 특강》, 《정글노믹스》, 《부자클럽 유럽》 등을 썼고,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토머스 프리드먼의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밥 우드워드의 《공포: 백악관의 트럼프》 등을 옮겼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부자클럽 유럽> - 2000년 11월  더보기

우리는 21세기 최강의 부자클럽이 될 유럽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 클럽의 통화와 기업과 자본시장과 경제개혁과 정치지도자와 그들의 고민을 이해하면 우리의 문제를 푸는 데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부자클럽 유럽과 그 길잡이들에 관한 보고서다. 필자는 유럽을 제대로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나 유럽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또 유럽의 경제개혁을 참고하려는 정책관료와 기업 경영자에게 생각의 실마리를 주고 싶었다. 그냥 유럽을 무대로 벌어지는 흥미로운 경제현상들을 구경하거나 살아 있는 경제공부를 하는 기분으로 읽어줘도 고맙겠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