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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장영철

직업:드라마 작가

최근작
2013년 10월 <[세트] 기황후 - 전2권>

장영철

장영철 작가는 1994년 KBS드라마 공모전에 <아버지의 집>으로 데뷔했다. 199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전망 좋은 방>이 당선된 시인이기도 하다. 정경순 작가와 함께 부부 작가로도 유명한 둘은 2002년 SBS드라마 <정>을 공동 집필하며 만나기 시작해 KBS 대하사극 <대조영>을 준비하며 결혼했다. 이후 <대조영>,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를 통해 선 굵은 필력을 드러내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KBS연기대상 작가상, 제 20회 한국 PD대상 TV부문 작가상, 제 38회 한국방송대상 작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드라마 작가진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다는 점에서 드라마 작가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는 두 사람은 오늘도 한 작업실에서 집필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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