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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재1979년부터 서울신문에 동화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81년 월간 <아동문예> 신인상과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에 당선되며 등단했습니다. 그동안 『원숭이 마카카』, 『개미가 된 아이』, 『꽃이 된 아이』, 『과수원길』, 『오빠 생각』 등 130여 권의 동화집과 시조집 『꽃내음 시조향기』를 펴냈습니다.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생명과문학작가상, PEN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아동문학사조》 발행인이자 (사)한국글짓기지도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참새와 허수아비』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가 읽기에 알맞은 그림동화로, 지난겨울 출간한 『반달이의 첫겨울』에 이은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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