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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박상재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6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장수

기타: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26년 4월 <바람이 된 임금님>

박상재

1979년부터 서울신문에 동화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81년 월간 <아동문예> 신인상과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에 당선되며 등단했습니다. 그동안 『원숭이 마카카』, 『개미가 된 아이』, 『꽃이 된 아이』, 『과수원길』, 『오빠 생각』 등 130여 권의 동화집과 시조집 『꽃내음 시조향기』를 펴냈습니다.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생명과문학작가상, PEN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아동문학사조》 발행인이자 (사)한국글짓기지도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참새와 허수아비』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가 읽기에 알맞은 그림동화로, 지난겨울 출간한 『반달이의 첫겨울』에 이은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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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눈사람 먹구리> - 2017년 9월  더보기

배불리 먹어도 맛있는 음식이 계속 생각나며 먹기만 하는 과도한 식습관은 나의 몸과 마음을 점점 무겁게 만들며 나의 건강과 생활을 망가트립니다.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밖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거나 취미활동을 갖게 된다면 더 맛있고 즐거운 일상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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