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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미시마 유키오 (三島由紀夫)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25년, 일본 도쿄 (염소자리)

사망:1970년

직업: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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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봄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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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 유키오(三島由紀夫)

1925년 도쿄에서 고위 관료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본명은 히라오카 기미타케(平岡公威). 저체중으로 태어나 병약했던 탓에 할머니의 과보호를 받으며 유년기를 보냈다. 일찍부터 문학적 재능을 보였고, 1941년 「꽃이 한창인 숲」을 문예지에 발표하면서 '미시마 유키오'라는 필명을 쓰기 시작햇다. 1944년 가쿠슈인 고등부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도쿄 제국대학 법학부에 입학했다. 1947년 대학 졸업 후 대장성의 관료가 되었지만 이듬해 전업 작가가 되기 위해 퇴직했다. 1948년 가와데쇼보의 의뢰를 받고 집필한 『가면의 고백』이 극찬을 받으면서 가장 유망한 신인 작가로 부상했고, 『파도 소리』, 『사랑의 갈증』, 『청의 시대』등에서 독자적인 문체와 미의식을 구축했다. 1957년 『금각사』가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문학적 절정기에 도달했다. 『금각사』의 성공 이후 미시마 유키오는 수차례 노벨 문학상 후보에 오르며 국제적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1970년 11월 25일 자위대 주둔지에 난입해 자위대 궐기를 촉구하는 연설을 마친 후 대중 앞에서 할복자살을 단행해,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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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고백> - 1996년 11월  더보기

이 작품을 쓰기 전 나의 생활은 주검의 생활이었다. 이 고백을 쓰는 것으로 나의 죽음이 완성되리라 한 그 순간에 생이 회복되기 시작하였다. 적어도 이것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내게는 멜랑콜리의 발작이 사라졌다. -- 이런 말은 독자에게는 별 의미가 없는 것이다. 독자는 여기에 묘사된 성의 심연에 주의를 기울이면 그걸로 충분하다. 이 심연 위위 줄타기 곡예사의 고백이 조금이라도 독자에게 '생'의 의미를 확인하는 데 뒤편에서 도움이 된다면 좋으리라. 무릇 극도의 퇴폐는 질서의 모형으로밖에는 인간의 마음 속에 살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책을 쓰게 한 것은 나의 자존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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