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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리샤 오노니우 케이시언미국의 생물학자이자 균류학자이다. 퀴어이자 신경다양인 과학자로서 생물학에 만연한 남성과 여성, 정상과 비정상의 이분법적 사유와 식민주의의 유산을 걷어내고 새로운 시각으로 진화와 생물학을 이해하고자 한다. 휘튼칼리지에서 생물학을 공부했으며 뉴욕주립대 환경과학산림대학에서 균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퀴어 이론과 균류학을 접목한 논문 「지하의 과학: 퀴어 학문으로서의 균류학」은 이 분야의 선구적인 작업으로 꼽힌다. 퍼듀대학교에서 녹병균을 연구했으며, 현재 뉴욕주립박물관 균류학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자신의 정체성과 연결된 아르메니아의 생물다양성과 주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아르메니아균류학자회의의 공동설립자이기도 하다. 첫 책 『자연은 퀴어하다』는 2026년 전미도서재단의 Science+Literature Program 도서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타임》 선정 ‘2025년 반드시 읽어야 할 100권의 책’에 선정되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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