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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다자이 오사무 (太宰治)

본명:쓰시마 슈지(津島修治)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09년, 일본 아오모리 현 기타쓰가루

사망:1948년

직업:소설가

가족:딸이 소설가 쓰시마 유코

기타:도쿄대학 불문과를 중퇴했다.

최근작
2026년 6월 <인간 실격·사양 (모노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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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太宰治)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본명은 쓰시마 슈지로, 아오모리현 쓰가루 지방의 유력 지주 집안에서 태어났다. 도쿄제국대학 불문과에 입학했으나 좌익 운동 가담과 방종한 생활, 반복된 자살 시도와 약물 중독 등으로 학업을 중도에 그만두었다. 이 시기 문단 선배 이부세 마스지의 문하에 들어가 창작을 이어갔고, 1935년 발표한 「역행」이 제1회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1936년 첫 소설집 『만년』을 출간하며 본격적으로 문단에 등장한 다자이는 1930~40년대에 걸쳐 「달려라 메로스」, 「쓰가루」, 「옛날 이야기」 등 서정성과 풍자를 아우르는 작품을 발표했다. 전후에는 몰락 귀족 사회를 그린 『사양』이 베스트셀러가 되며 ‘무뢰파’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다자이 문학의 정점은 『인간 실격』으로, 자기혐오와 소외, 파멸의 궤적을 그린 자전적 성격의 작품이다. 같은 해 발표된 단편 「비용의 아내」 역시 주목받았다. 그러나 그는 결국 연인과 함께 도쿄 다마가와 상수로에 투신하여 생을 마쳤다(향년 39세). 삶과 문학 모두에서 자기파괴적이었던 다자이는 좌절과 허무 속에서도 인간 존재의 진실을 집요하게 파고든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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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신햄릿> - 2019년 6월  더보기

참고 견디느냐, 도망가느냐, 정정당당하게 싸우느냐, 혹은 거짓부렁 타협을 하느냐, 기만하느냐, 회유하느냐, to be, or not to be, 무엇이 좋을지, 나도 모르겠어. 모르겠으니 괴로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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