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 메시지를 전하는 인플루언서, 풍요의 우주입니다. 현생에서는 11년차 직장인이며 아들 둘을 키우는 다둥이 아빠입니다.
풍요의 우주라는 별명은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서 지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나의 우주라고 합니다. 그 우주를 풍요롭게 가꾼 사람은 풍요의 우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 꿈을 꾸며 나를 성장하게 하는 행동과 과정을 거치는 시공간을 풍요의 우주라고 이름 지어봤습니다. 그런 풍요의 우주에 살아가는 사람의 꿈은 이루어집니다. 제 블로그 시그니처 마무리 멘트는 그래서 '풍요의 우주에서는 이루어집니다. Dreams come tru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