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심리학, 인문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인간의 마음과 그 복잡한 내면을 탐구해왔다. 평소 글쓰기와 여행을 즐기며, 오랜 세월의 흔적이 남은 도시와 예술의 향기가 머무는 공간을 자주 찾아다녔다. 역사적인 거리와 오래된 도서관을 걸을 때면, 과거의 숨결이 조용히 스며드는 듯했고, 그 속에서 인간이 남긴 생각과 감정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그 여정 속에서 쌓인 시간들은 자연스럽게 글의 바탕이 되었다. 오래된 사유의 조각들이 문장 속에서 되살아나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사색의 온기를 전해주었다.
저서로 ≪생각이 많은 사람을 위한 심리학 수업≫ ≪처음부터 배우는 인문학 수업≫ ≪몰입의 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