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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노지양

최근작
2026년 4월 <청소년을 위한 예민함이라는 무기>

노지양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KBS와 EBS에서 방송 작가로 활동했고, 지금은 번역가로서 영미권 도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작가로서 글을 쓴다. 역서로 《아이들이 쉬는 숨》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 《나쁜 페미니스트》 《헝거》 《괴물들》 《사나운 애착》 《하버드 마지막 강의》 등이 있다. 저서로 《이토록 아름다운 영어 문장들》 《먹고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 《오늘의 리듬》 등이 있다.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번역하는 생활에서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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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다만 죽음을 곁에 두고 씁니다> - 2021년 8월  더보기

이 책을 번역하고 집으로 갈 때 나의 표정은 엄숙했지만 어둡지는 않았다. 다소 비관적인 세계관이 오히려 세상을 낙관적으로 보게 했고, 차갑고 이성적인 문장들은 생을 향한 열렬한 고백처럼 느껴졌다. 죽음 앞에서 나로 돌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주어진 시간을 잘 보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나는 그와 함께 사색하면서 존재의 근원과 생의 아름다움을 직시하려 노력했고, 평소에 가보지 못했던 깊고 오묘한 세계의 문을 열 수 있었다. _ 노지양,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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