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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황지형

최근작
2026년 8월 <모서리들은 왜 벽 속으로 스며들까>

황지형

· 2004년 《시와비평》, 2009년 《시에》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사이시옷은 그게 아니었다』 『내내 발소리를 찍었습니다』를 썼다.
· 명지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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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내내 발소리를 찍었습니다> - 2023년 9월  더보기

봄과 여름이 가을과 겨울이 해와 달과 별이 숲에서 깊어지고 있을 거야 2023년 늦여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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