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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투명도 혼합 공간』, 산문집 『부드러운 재료』 등이 있다. 문지문학상(2023)을 수상했다.
<야생의 눈과 눈 안쪽의 야생> - 2026년 6월 더보기
우리가 보는 것들에게도 우리의 눈이 돌이킬 수 없는 마주침일까? 2026년 6월 김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