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역사를 사랑하는 사람.
직장 생활을 하며 지난 30년 동안 세계 80여 개국을 다녔다. 미국, 헝가리, 영국 등지에서 오랫동안 살며 미술관과 박물관을 찾아다녔고, 20년 가까이 독학을 하다 보니 미술과 역사에 나름 일가견을 갖게 되었다. 현재 국내 다양한 매체에서 명화를 바탕으로 역사와 여행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서예의 매력에 빠져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미술과 관련된 역사, 영화, 지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글을 쓰고 알리는 일에 관심이 많다.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 MBA를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는 『꽃, 그림이 되다』, 『로마사 미술관 1, 2, 3』, 『미래의 런던, 아이코닉 런던』(공저), 『뜻밖의 화가들이 주는 위안』(공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