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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번역

이름:박찬국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0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전주

최근작
2026년 1월 <손으로 읽는 명상록 : 『명상록』 필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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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국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니체와 하이데거를 비롯한 실존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로, 2011년 제5회 청송학술상, 2014년 제5회 원효학술상, 2015년 제6회 운제철학상, 2016년 제6회 반야학술상을 수상했다. 철학이 더 쉽게 느껴지길,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부단히 철학을 소개하는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와 『참을 수 없이 불안할 때, 에리히 프롬』은 대만과 홍콩 및 마카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그 외에 쓴 책으로는 『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삶은 왜 짐이 되었는가』, 『내 삶에 예술을 들일 때, 니체』 등이 있고, 주요 역서로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비극의 탄생』, 『선악의 저편』, 『우상의 황혼』, 『도덕의 계보』 등 다수가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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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내 안의 고귀함을 깨워줄 니체 필사> - 2024년 12월  더보기

철학은 전체로서의 인간과 인생을 다룹니다. 우리는 인생의 어느 시점에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면서 ‘나란 무엇이고 나의 인생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사로잡힙니다. 이러한 물음은 나라는 인간과 나의 인생 전체에 대한 물음이기에 철학이야말로 이러한 물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니체의 잠언들을 필사하면서 이와 같은 물음에 답을 찾아낼 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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