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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홍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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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익명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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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운

공상연애소설가. 기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 교수. 본명 홍석인. 제2회 SF어워드에서 『무안만용 가르바니온』으로 대상 수상. 단편집 『구미베어 살인사건』, 『공상연애소설』, 『대통령 항문에 사보타주』, 『악의와 공포의 용은 익히 아는 자여라』, 『월간주폭초인전』을, 장편 『천국게임』, 『우주 달 별 사랑』, 『냉장고와 넷플릭스』 등의 작품을 출간하였으며 『창작자를 위한 마블 스토리텔링』 등 여타 작법서 또한 집필한 바 있다.
B급 호러와 코미디를 사랑하며, 본질적인 영역에서 이 둘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전대물로 치면 핑크, 슈퍼히어로로 치면 개그성 캐릭터”라는 김보영 작가의 평을 가슴에 깊이 담은 채 살고 있다. 니혼바시 요코와 마찬가지로 어릴 때부터 <아담스 패밀리> 같은 가정을 꾸리고 싶었으며, 요즘은 어떻게 하면 이 꿈을 실현할 수 있을지 고심하며 지낸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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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공상연애소설> - 2022년 9월  더보기

제가 데뷔할 때는 스스로를 SF 작가로 지칭하는 사람이 지금처럼 많지 않았지만,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저 외에도 SF 작가가 잔뜩 있지요. 그러니 저는 이제 안심하고 스스로를 과학소설작가만이 아니라 공상연애소설가로도 규정하고자 해요. 저는 공상과학소설을 보며 자란 공상과학소년이었어요. 비록 저보다 앞선 SF 팬과 작가들은 공상과학소설에서 ‘공상’이라는 두 글자를 지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저 역시 그분들의 헤게모니 투쟁이 올바르다고도 평가합니다만, 제게는 아직 ‘공상’이라는 단어가 주는 두근거림이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 단편집을 위해 과학소설보다는 공상연애소설에 가까운 원고들을 모았고, 표제작으로 삼고자 이 작품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의 두근거림이 <공상연애소설>을 통해 여러분께 전달되었다면 참으로 기쁘겠습니다. 2022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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