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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더(이진현)낮에는 IT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하며 코드와 소통하고, 밤에는 ‘브런치’에서 구독자 5천여 명과 글을 매개로 일상 속 걱정, 아픔, 회복 등 인생 전반의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한다. 모든 사람이 IT를 더 쉽고 재미있게 즐겼으면 하는 바람에서 글을 쓰고 이야기를 나눈다. 지은 책으로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될 겁니다』 『내 손 위의 코딩』 『내가 하고 싶은 일, IT 개발자』 『오늘부터 IT를 시작합니다』 『이야기로 다가가는 HTML』 『오늘도, 우리는 코딩을 합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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