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에서 이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2022 개정 초등 과학 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 집필에 참여했으며, 《운석의 신비》 《현미경으로 만난 우주 암석, 운석》 등을 썼다. 국내 1호 운석교육 전문 교사이자 국제운석학회 회원, 한국천체관측교육연구회 부회장으로, 영재교육원과 과학관 등에서 어린이들에게 우주와 지구과학의 신비를 전하고 있다.
발밑의 작은 돌멩이 하나에도 수억 년 지구의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이 책은 암석과 광물을 통해 지구의 비밀을 찾아가는 어린이 탐험가에게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무심코 지나치던 돌멩이 하나가 지구의 살아 있는 역사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 과학은 훨씬 더 가깝고 재미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땅속 깊은 곳에서 일어난 변화와 오랜 시간이 만든 흔적을 따라가며 지구의 신비를 발견해 보세요.
암석과 광물의 세계를 사랑하게 될 모든 어린이에게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