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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의 생활비를 대신 내주는 언니. 여름에는 현주와 오이를 나누어 먹으며, 겨울에는 현주의 루돌프 코를 감상하며 시간을 보낸다. 시집 『하얀 나비 철수』 『삶의 어떤 기술』이 있다.
<삶의 어떤 기술> - 2025년 2월 더보기
어떤 날은 내가 너무 더럽게 느껴진다 그럼 시를 읽어야지 사는 동안 정화하는 일을 멈추지 못하겠지 그랬으면 2025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