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고은작가이자 유학자. 공부와 철학은 고원한 일이 아니라 일상의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은 아프고 죽은 친구들 생각을 많이 했다. 대학을 자퇴하고 인문학 공동체 문탁네트워크에서 10년 동안 수련했다. 이력서에 쓰기 어려운 잡다한 일을 하며 일상에서 공부하는 법을 배웠고, 독립한 뒤에는 그 힘으로 일상에서 잡다한 배움을 얻고 있다. 인터뷰집으로 《불화와 연결》, 《함께 살 수 있을까》 등을 썼고, 동양철학 책으로 《어쩌다 유교걸》, 《아름다운 한자 가치 사전》 등을 썼다. @goeunk1m 대표작
모두보기
![]()
|
|
|||||||||||||||||||